‥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김달진 문학관 (142)

그리웠습니다 배경음악 첨부 | 김달진 문학관
실비단안개 2010.12.0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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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1동 | 김달진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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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음~ ?
나두 음~~
짰어요? 음~
실비단안개님 블로글에 오면
아예 보다리를 싸들고 따라 다닐까 그런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편안한 시간에 이쪽으로 오시면 제가 안내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마치 영화세트장 같은 풍경과 간판들이 정겹습니다
산사랑님 잘 지내시지요?
다음엔 정겨운 동네도 걷지요.^^
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산과 강을 막고 파헤치는 공사를 용서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풍경들이네요~
저 대추차... 완전 보약일 것같다는...ㅋㅋ~
잘보고갑니다.
대추차가 보약 맞습니다.
속이 뜨근해지는게 좋더라고요.

추우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김달진문학관 풍취 있네요.
실비단안개님이 지척에 계시니
제가 갈곳이 많아져서 즐겁습니다.
진해에 꺼리가 많으니 오셔요.
안내가 필요하심 연락 하시고요.^^
참 정겨운 동네를
더 정겹게 그려놓으셨네요.
잘 계시지요.
잘 계시는거 살금살금 들어와서 보고 다닙니다.
발자국도 안 남기고 ㅋㅋㅋ
날씨가 어찌 수상 합니다.
건강 하시구요.
어느날 불쑥 뵙기를 고대 하면서 ~~~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바람이 무지 심합니다.
어느날 불쑥도 좋으니
오시면 연락하셔요.

건강하시고요.^^
참 많이 바뀐 풍경인데요~ 예전에 보았던 모습과는 아주 다르게 보이네요~
골목길은 그대로인듯한데~~
귤한봉다리 담은 봉다리 빙빙 돌리다가~ㅎㅎㅎ
풍경이 변해도 사람들은 그대로입니다.
만나면 마음이 훈훈해지고요.

아재도 진해에 한 번 오시지요.^^
오랜만에 들어오넹.
그런데 문학관이 나를 맞이하는구려.
좀 한가하우?
난 또 사무실에서....
조사원들 모두 나간미 컴도하고, 차도 마시고....
누리에게 매일도 보내고....
15일까지만....
누리 방학하면 진해한번 갈께.....
건강하게 잘 지내요.
바쁘시지요.
뜨시게 하시고 힘 내셔요.

누리를 기다리면 춥니 않으려나~^^
  • 크리스탈
  • 2010.12.02 17:59
  • 답글 | 신고
여기를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도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꽃피는 봄이오면 소풍갈까요...
들판도 좋으니 소풍장소로 좋습니다.
그때 저도 불러 주셔요.^^
정말 멋진 곳이군요.

함 가보고 싶은
사철 좋은 곳이 진해입니다.
시간 내어 오셔요. 괜찮은 맛도 있습니다.^^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이번 겨울 방학에 껌딱지들 델고 가봐야겠습니다.
비오는데..감기 조심하시구요~
비는 그쳤는데
바람에 집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사랑님네 식구 모두 뜨시게 하시고 아가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하셔요.^^
실비단안개님!

진해에는 실비단안개님이 계셔서 늘 그리운 곳입니다.
여즉 한번도 가 보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늘 평안하십시요.
반갑습니다.
활동, 같은 마음으로 그저 보고만 있습니다.
고맙고요.^^
그리웠습니다는
말하는 사람의 맘의 표현이겠지요.
그리움에는 그 폭과 깊이가 다를겁니다.

간혹 간혹   실비단안개님 생각이 나면 닉을 지우고 이방 저방 다닐 때 들어 왔다 갑니다.
실비단안개님 생각이 난다는 것은 어쩜 아주 쌀알 같은 그리움의 편인지도 모릅니다.
년말이 가깝습니다.
즐거워도 심란해도 시간은 흘러가고, 한 해가 가고, 새 해가 옵니다.
신년은 건강과 행복 다 한꺼번에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준서 할머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방문 못하여 죄송하고요,^^;;

건강하시고 매듭달 마무리 잘 하십시오.^^
시 한수 언저 메고 가열푼 마음자락 양손바처 가슴에 앉고 저며오는 실눈 성냥개비로 벗쳐두고 똘방똘방 새기고 일기고
그 한수에 쉬고 먼 언덕을보네요,
야크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예약하셔요.^^
진짜 순대집! 몇 번 간적이 있는데요.
지금 먹고 싶어 힘이 빠집니다.

전부 그리운 것 뿐.
여전히 잘 계시는 군요.
잎이 다 떨어진 가지에 빨갛게 매달려 쳐다보는 감을 보면서(아파트 내)
문학관으로 시선이 갔습니다.

다 그리운 것 뿐.
마음 다친 저녁, 어찌 해 볼까?
여기는 열흘전에 김장을 했는데(한 몫을 했지요)
마당의 배추는 아직도 한창 젊은이 모습입니다. ^*^.
문학관 생각할 때 마다 선생님 생각했습니다.
혼자 그리워하면 뭐 합니까, 너무 먼데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서울은 마산과는 달리 추울 겁니다.
나들이 반으로 줄이시고 뜨신 겨울 만드셔요.

아무래도 서울이 빠르군요.
오늘과 내일 계속 김장이라 나가야 합니다.
저 김장하기 싫거든요.^^
멋진 전시회가 서울쪽에도 있군요^^후후 검색들어갑니다~후후
참으로 멋지고 정감어린 곳입니다^^/사람사는 향내가 풍기는 곳이에요^^
편한 밤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제가 서울을 모르지만 미평갤러리를 검색하여 다녀오셔요.
좋은 한 주 만드시고요.^^
감사합니다^^/
고향냄새가 나는것같습니다. 한국가면 꼭한번 가보고싶은곳이네요 ^^*
김장하시면 한포기만 택배로 보내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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