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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든둥 잘 묵자 (291)

진해 생선구이집 못대, 바다 맛이 가득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2.02.2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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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석동 | 못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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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대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진해 오실 때 모실게요.
참으로 깔끔한 집입니다.^^
오호 도다리 미역국 고거 쥑이는데요^^
이제 봄이왔나 봅니다. 햇쑥넣고 봄도다리랑 국 끓이면 끝내주지요^^
이제 다음주면 진영으로 갑니다.   실비단님이랑 많이 가까워집니다~ㅎㅎㅎ
다음주쯤이면 쑥을 캘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다시 추워지니..
그래도 시장에 가니 쑥이 나오긴 나왔더라고요.
진영, 우리동네 산에 올라 손뼘으로 재면 한 뼘인 곳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일요일 드림파크와 웅천도요지에 들렀다가
오는 길에 기적에 도서관에 들렀는데
배가 고파 주위를 헤메다가 소문난 국밥집에 갔었는데
미리 알았으면 들러 보았을텐데 아쉽네요...
사실은 신생원에 갈려다가 시간이 3시가 넘은데다
도서관과 거리가 멀어 그냥 국밥집으로 향했습니다...
식사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손님이 많으시던데요....
이런~
기적의 도서관 맞은편으로 거의 밥집인데요.
밥집 이름은 기억할 수 없지만, 한식코스가 가능한 삼계탕집도 좋고, 역시 이름은 잊었지만 점심 코스로 몇 가지가 나오는 곳도 좋고, 못대 정말 가까운데..

포커페이스님을 위해서라도 맛집을 찾아 포스팅 해야 겠습니다.
손님이 많다는 건 맛이 괜찮다는 이야기?
이 사진 찍은지 오래되어서 생선이 다 상한줄 알았는데...ㅎㅎㅎ 결국은 조리장면도 찍었군요. 대단합니다.
선생님ㅁ~~~~~~~~
구이 하기전에 소금 쳐서 괜찮았습니다요.^^
경화시장엔 남자와 자동차 빼고 다 파니까 급조했지요. 고구마를 호일에 싸 굽기도 하더군요.^^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니 더 호감이 가는군요...
그리고 멍게 비빔밥...정말 입맛 댕기게 합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무릉도원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뭐(?)든 잘 드시고 건강하셔요.^^
진해 프로지오 APT살때 뭇대 한번씩 가곤 한곳인데....
사진을 보니 정말 맛나게 보이는 것과 똑같은 맛이었던 것 같다...
생선구이도 좋지만, 계절따라 나오는 나물도 좋은 밥집입니다.
언제 함께 가 봐야 겠습니다.
마산어시장쪽에도 못대가 있는데

생선구이가 맛나더군요.

굵다란 생선구이와 도다리미역국 그야말로 보약입니다.
마산 못대 이야기 들었습니다.
그럼 모든 못대의 생선구이는 맛있다?^^
안개님~~
여기 너무 가고 싶군요.
조미료 또한 많은 생선들~~바다가 가득할것 같습니다.
잘 계시죠?
게으다보니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한 시간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노루귀님 반갑습니다.
변명처럼 늘 바쁘다.. 라고만 하네요. 죄송.^^

안민터널과 멀지 않으니 기회된다면 함께 가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석동에 이렇게 맛나게 보이는 음식점이 있었네요.
시간될때 한번 들려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주변으로 밥집이 많습니다.
별식을 드시고 싶을 때 한 번 들려보셔요.^^

지기네요.
이래가지고 한사람당 얼맨고요
언제 초대 함 해주시면 못대정식은 저가 사겠습니다.
좋은데 많이 다니시어 소개도 좀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어디서 많이본 얼굴들이네예
1인 8000원인가 아마 그럴겁니다.
나름 착한가격이라고 생각했으니요.

언제 사진속의 아는 분들과 함께 가지요.
건강하시지요
네... 꼭 함 갑시다. 조만간
예 생선구이가 맛있는 가게 입니다.
저도 가끔 가족들과 함께 찾는 곳 이지요.
언젠가 거기에서 안개님 마주치는게 아닌지ㅋㅋㅋ
그럴날을 기대해 봅니다.'좋은 시간이 되세요
ㅋㅋ
그럼 우리가 만날 일만 남았군요.
어제 사진모습 기억해 둬야지.

건강하시고 2월 마무리 잘 하셔요.^^
가끔 가는 곳이네요.
깔끔하고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요.
2월 잘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3월 되십시오~
제가 많이 늦었습니다.^^
잘 지내시는 듯 해서 좋구요.
봄, 장미피면 못대근처 커피집으로 모시겠습니다.^^
안냥하시지요.
어느덧 2월의 끝자락에서서 3월의 초입에
서있게 되었네요.
님께서 주신 글 잘읽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중순께 그 지방에 가는데 주소를
메모 하였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여행지의 식사는 한층더 추억으로
다가오곤 하지요.
3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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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지역 맛집을 많이 찾아 다니네요?
생선구이가 있는 집이 좋던데..^^
입에 맛으면 몇 번씩 가보고 포스트로 잇습니다요.
잘 지내시죠?^^
  • 크리스탈
  • 2012.02.29 18:29
  • 답글 | 신고
그 앞을 가끔 다니는데 남편이 안들어갈려고 하드라구요...
에이~~~~
남편이 낯가림이 심한 모양입니다.
여자들 속에서 놀아서 그런가요?^^
못대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맛있는것 다 있네요   꽃피는 날에   들려봐야겠네요
하늘냄새님 반갑습니다.
꽃~ 벚꽃피는 날인가요?
깔끔하고 편안한 밥집이니 꼭 들려 보셔요.
건강하시고요.^^
어머니와 아내가 좋아하는 생선구이군요.
저는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음직 하게 생겼습니다. ^^
헤~
많이 늦었습니다.
꼼짝하기 싫어서요.
어머니와 옆지기님이 좋아 한다면 성에 차지 않더라도 동행하셔요.
건강하시고요.^^
어린시절 모태라고 듣고 자랐는데 소리나는대로 이해 하고 있었더랬네요.
1인 8,000원 이면 그리 저렴한 가격은 아니네요.
비교적 저렴하고 기왕이면 맛있게 잘 먹었다.
또는 영양적인 면이 풍부해서 내 몸이 좋아할 것 같다.
이런집 있으면 한번 추천해주심 가볼까 하는데
다음에 기회되시면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가격대비 고효율음식 ㅋ~^^;;
하하
반갑습니다.
저희도 모태.. 이렇게 발음했습니다.
국밥도 요즘 6,000하니 이 정도 찬이 나오니 그렇게 비싸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주변에 더 좋은 곳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도 한번 가봐야겠네요동부족으로 관공서가 이전한 후로
서부쪽엔 가볍게 손님접대나 가족식사 할만한 곳이 더물더군요....
안개님 덕분에 좋은 곳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글구 수고 많았습니다
들꽃님 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요.
멍게 비빔밥이 다 있군요~
글을보니 신선한 향내 물씬 풍기는 멍게가 먹고 싶습니다 ㅎㅎ
진해한번 다녀갈 계절입니다.^^
서울 촌아저씨라 멍게비빔밥을 모르시나 봅니다.^^
상큼한 향이 좋으니 남족으로 오시면 드셔보셔요.
건강하시고요.^^
그대가 소개하는 모든 음식과 음식점 모두 돌아 보려면 얼마나 걸릴까? 그리고 몸무게는 얼마나 오를까?
하여간 보고도 못본척 해야 하거늘 그옇고   한마디 하네 그려 제발 침좀 고만 고이게 하시게나.
아구가 아플지경이여. 그리고 가격을 알려 준다는게 얼마나 좋은지....그대도 아시지요?
몸무게는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보장요.^^
한꺼번에 먹으면 체할 수 있으니 쉬엄쉬엄 두고두고 다니면 될 것 같고요, 가격은 보통 1인 1만원 이하로 다니는 걸로 압니다.

아저씨 잘 지내시지요?
그냥 꼼짝하기 싫어 뒹궁뒹굴했습니다.^^
경남대 유장근 교수랑 못대에 갔었죠. 님의 글만 믿고.
역시 푸짐하고 맛있더구만요, 좋은 식당 소개해줘 감사합니다.
마침 식당 주인이 절 아는 분이더라구요. 오래 전에 마산YMCA 회원활동을 하신 분이셨습니다.
그 인연 덕에 도다리 쑥국은 공짜로 얻어 먹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함께 못대에서 점심 어떻습니까?
선생님 반갑습니다.
잘 드셨다니 고갑습니다.
도다리 쑥국이 먹고 싶은데 도다리 1kg에 어제 4만원 한다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가 못대로 모시겠습니다.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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