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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든둥 잘 묵자 (288)

키위(참다래, 양다래)따기와 효소 만들기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3.10.25 08:54
텃밭에 갔을때 참다래를 멀리서 봐서 그냥 몇그루 있다고 생각했는데
열려 있는 다래와 수확한 양을 보니 장난이 아닌데요...
항상 주위분들과 나눔에도 익숙하신 것 같고 나중에 복 받을 겁니다....
즉석에서 요리도   못하는게 없으신데 마스트쉐프에 한 번 출전해 보세요....^^
남은 참다래 시간내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옻이 올라 피북과에 다녔거든요.

마스트쉐프 좋은 프로그램이지요.
요즘은 한식대첩 보는데요 다들 대단하셔요.
텃밭에서 나는 것들로 제대로 만들어 먹고 싶어 요리방송을 잘 봅니다.^^
*우리의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즐거운 휴일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가을날 만드시기 바랍니다.^^
다래에 대해서 궁금했었는데 잘 보았네요.
저두 효소담금 해봐야 겠습니다.^^
저희는 얼마전에 땄는데 아직 씻지도 못 하고 있습니다.
사는게 왜이리 바쁜지.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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