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우야든둥 잘 묵자 (288)

일요일 새참은 쑥털털이(쑥버무리)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4.04.09 09:53
다름이아니라 저도 진해연세에서 mri촬영 예정인데 비용은 얼마나 드셨는지 질의해봐요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해 연세병원은 대학병원급보다 적었는데요, 50만원 미만이었습니만, 따라서 다를 수 있으니 직접 연락하여 보셔요.
건강하시고요.^^
쑥버무리리 봄철 별미지요.
참 맛있게도 만드셨습니다.
맛돌이님 반갑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대추차에 눈이 박혀
한잔 진하게 들이켜 봅니다 ㅎ
냉장고 어디즘에 대추를 넣어 뒀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네요 ㅎ
엄마가 가까이 계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블로섬님 늦었습니다.
날이 날이 아니라 블로그에 접속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웃는 연습을 해야겠지요?^^
몇년전만 해도 가끔 어머님이 해주시더니
쑥털털이를 못먹어 본지 꽤 되었네요....
쑥머무리,매화차와 대추차...
아무래도 안개님이 사라져가는 전통음식으로
가게를 아울러 하심이 어떠신지요...^^
어머니 세대와 우리에게는 추억이지만 요즘 아이들은 낯설어 하대요.
늙은 우리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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