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우야든둥 잘 묵자 (288)

견과류를 품은 쑥털털이(쑥버무리)와 매화차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6.04.19 09:34
폭풍이 할퀴고 간 자리에 할말을 잃은 분들에게
무어라 위로를 ~~~~
울 님들!
피해는 없으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의 섭리는 만물의 주권자의 의도 대로 멈춤이 없습니다.
나날이 푸르름을 더해 가는 잎새들을 봅니다.
야속한 세월이의 기세에 무능력한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컽는 우리네들...
고운님!
그래도 우리 만물의 영장 맞습니다.
귀죽지 말고 아름다운 이 봄날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끼모아 담아 내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가내의 평화를 빈답니다.

늘봉 / 한문용드림
감사합니다.^^
별미이고 영양식 이군요..
묵고 싶습니다. 쑥이 몸에 이롭고 다양하게 식자재로 쓰입니다
참 오랜만에 쑥버무리를 느겼습니다
어릴때는 더러 먹었지만 요즘은 봄의 별미지요. 영양도 좋고요.
어제도 한 바구니 캤습니다.
바지락쑥국을 끓이니 좋더라고요.^^
상큼하니 맛도 영양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봄향기가 솔솔 나는 그런 쑥버무리입니다.
참 부지런 하신분,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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