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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풍경 (693)

참다래(키위·양다래) 따고 참다래 청 담고 | 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6.12.06 08:30
댁엔 먹고 남을 만큼의 저장식품이 만들어 지고 있으니 이겨울은 등 따습고 배부른 태평성대가 되겠습니다.
내가 술을 할수 있다면 술병이라도 들고 핑계김에 가련만......
저 혼자 태평성대면 뭐 합니까. 모든 국민이 태평성대라야지요.
참다래도 술을 담그나요?
머루주도 있는데 다래주가 없을까요?
그렇군요.^^
저희도 술을 즐기지 않다보니 텃밭에서 나는 약재나 열매로 술을 담그지 않습니다.
당귀, 하수오, 삼백초, 오가피열매 등이 다 약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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