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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맑은 사진 - 꽃과 … (744)

통도사 홍매화(자장매), 꽃보다 사진가가 더 많았다 | 맑은 사진 - 꽃과 …
실비단안개 2018.03.07 08:30
봄이 보이네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봄이.... 왔습니다.^^
네 여전히 손톱 모으며 그럭저럭 잘 지내고있습니다 ㅎ
손톱을 모아 드려야 하는데
우편으로 보낸게 가지 않았다보니 모아지지가 않네요.^^
우편사고가 계속해서 나는 건 아니니 다시 모아 보내주시면 좋지요.
삼삼 육육 구구데이는 기부의 날입니다 ㅎㅎ
그리고 작년 봄에 전시한 영상 유트브에 올려 두었는데 시간나실 때 감상해 보시고요.
청담, 순수한 유혹에 불혹 되다!     https://youtu.be/L3OsTi7Al60
전시 영상 꼭 볼게요.
손톱도 노력하고요.ㅎㅎ
사진사들 엄청 나네요
여유가 있어니 거의 고급 카메라를 사용하나 봅니다
저두 분발해 많이 찍어야 겠습니다..나중에 삭제하는 한이 있더라도요
그런데 가지고 다니는게 너무 귀찬아요 ㅋ
사진자가들인지 아마츄어인지는 몰라도 엄청났습니다.
대부분 대포카메라를 들고 찍었기에 제가 카메라가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들 사이에서 여유를 부렸습니다.
요즘은 휴대폰이 좋긴 하지만 블로그에 올릴 사진은 카메라가 더 나은 듯 하니 습관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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