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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진 - 진해 풍경 (166)

여좌천에서 진해역까지 걸으며 본 것과 생각 | 맑은 사진 - 진해 풍경
실비단안개 2018.11.19 08:30
아직도 진해는 가을이 너무 이뿌게 뽐내고 있네요 단풍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여좌천 봄에 벗꽃필떄만 가보았는데 가을이더 이뿐것 같네요 ㅎㅎ
늦었습니다.^^
진해는 봄이 일찍 오는데 가을은 언제나 늦게 옵니다. 그렇다고 겨울이 짧은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ㅎㅎ
여좌동 또 보니 작년과 70년대와 겹쳐져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진해가 발전이 더뎌서 옛모습을 많이 간직해 정이 많이 가요
많은 문화유산이 잠자고 있어니 답답해요
다시 진해시로 승격을 바래요...진해역앞은 너무 실망입니다
역안쪽과 광장에 파라솔 벤치로 공원이나 쉼터로 하였어면 좋겠네요...
원진해는 발전이 더디지만 변두리는 많이 발전했습니다.ㅎㅎ
저도 진해시시절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붓하니 얼마나 좋을까요.
진해역광장을 임대를 했더군요.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진해시민을 위해 처사님 말씀처럼 공원이나 쉼터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한데 안타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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