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우야든둥 잘 묵자 (287)

가리비·굴구이와 돌장어구이 등 구산 앞바다를 통째 / 성호네횟집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8.12.11 08:32
명주마을이 조용하고 무공해 지역 같습니다
봄철보다 가을부터 해산물을 먹어야 제맛이 나겠습니다
돌장어구이가 젤 탐나군요..음식상 즐겁게 감상 했습니다.
그쪽동네에 공장이 없어서 그런지 바닷물이 깨끗했으며 바다에 양식 부위가 많았습니다.
해산물은 가을부터 먹어야 두루 안심이 되지요. 감사합니다.^^
많이 추웠는대요.
오늘부터는 조금 덜 추워진다고 하내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오후에 많이 풀렸더군요.
방울새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캬~ 저 자리에 끼어서 한 잔 하고 싶네요...^^
하하
환영합니다.^^
옴마야 억수로 맛나겠습니다 해양드마라세트장 가신길에 콰일강 다리도 구경하고 오시지예
억수로 무섭고 겁나고 잼나는데 구산면 까지 가셔서 안가셨구나 아쉽네요
그리고 어머님이 저랑 식성이 같으시네요 장어는 작은것이 더 맛난다는 ㅎㅎㅎ
저도 늘 잔잔한것만 먹습니다 ,,,즐거운 가족모임 행복한 모습 너무 보기좋습니다
하하
콰이강의 다리도 갔었지요.
무섭긴요, 아무것도 볼것도 없더만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자야 부르러 함 가봐야겠네요~~^^
반갑습니다.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이해를 마무리할 겸 다녀오셔요. 자야~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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