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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풍경 (697)

3월 텃밭 풍경 / 다투어 피는 새싹과 봄꽃 | 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9.03.26 08:30
텃밭이 종합식물원 같고 힐링하러 텃밭에 들리는 재미 쏠쏠하시겟네요. 제 텃밭은 넘 멀고 도로변이라 차량이 많이 다녀 먼지도 많아서 뿌리. 열매 정도 수확할 수 있는 것만 심습니다. ㅋ
즐감하고 갑니다. 한 주 즐거운 시간되세요~
채소보다 화초 만나는 재미로 텃밭에 가는 듯 합니다.ㅎㅎ
도로변은 아무래도 좀 그렇지요.
저희는 농로로 차가 다니긴 하지만 가끔 다니는데, 대신 여름에 모기가 엄청 많습니다.
뱀, 지네, 개구리, 벌도 아주 많고요.
다 장단점이 있는 듯 합니다.
촌장님도 좋은 날들 되셔요.^^
3월 봄이 시작되면 텃밭 가꾸기도 시작되겠네요
이런 저런 꽃들도 피고 행복한 나날 될것같습니다
벌써 채소와 꽃씨를 파종했습니다.
텃밭일을 할 때는 마냥 행복한데 집에 오면 피곤합니다.ㅎㅎ
실비단 안개님 오늘27일   오후에 쑥 케러 갈까요 너무너무 가고싶습니다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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