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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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든둥 잘 묵자 (292)

씨앗 파종 봄채소 솎아 나누고 김치 담그고 쌈으로 먹고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9.05.28 08:30
농약도 안치고 아주 싱싱한 봄채소 이군요..
굴비,된장찌게,엇갈이 김치,쌈이면 충분하고도 넘치네요
아무튼 축복밥상 입니다..
고맙습니다.
시간이 늦었습니다.^^
언니야 청경채는 구경을 못하였네요 다음에 밭에가면 구경시켜주세요 여러가지
어쩜 그리도 잘 키우셨든지 부러워 죽겠더라구요   조만간 또 찾아뵐께요
김치 담은 밥상 참으로 행복한 밥상입니다
청경채 꽃이 피었습니다.
거름이 부족하여 아주 약하게 자랐는데도 꽃이 피었네요.
꽃이 지기전에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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