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맑은 사진 - 꽃과 … (744)

참다래 하얀꽃 지고 그 사이 열매 맺다. 참다래 효소는 덤 | 맑은 사진 - 꽃과 …
실비단안개 2019.06.05 08:30
오모나 언니야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다래 일일이 껍질까서 효소담았다가 건데기는 갈아서 쨈으로 ㅎ
얼마나 맛날꼬 여름에 얼음동동띄워 한잔 마시면 꿀맛이겠습니다
다래껍질깔때 무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그 수고로 여름이 시원하니 다행이지요.
방금 다래잼을 빵에 발라 먹었네요.ㅎㅎ
조만간에 한잔하러 가겠습니다
참다래 나무가 참 유익하군요
쥬스와 잼이 맛나 보여요
매실처럼 용도가 많은데..꿀처럼 당도가 높나요 ?
매실이 약간 신맛이 있는 반면 참다래는 달기만 합니다.
그러나 꿀처럼 아주 달지는 않지만 그래도 희석해야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