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텃밭 풍경 (666)

접시꽃, 엄마는 씨앗 받고 딸은 파종하고 | 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9.07.14 08:00
고향의봄 농장가는 길이 너무 깨끗해 졌습니다   누구의 손길이신지 대단해요 ㅎ
어머님의모습이 너무 정겹습니다
입구는 깨끗한데 안이 난장판이었습니다.
엄마가 젊었을 때는 참 예뻤었는데 나이가 드니 여느 할머니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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