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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풍경 (667)

난장판 된 텃밭, 눈물 날 뻔 | 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9.07.16 08:00
언니 속이 후련합니다 쳐다만 보아도
당시에는 화가 났지만 저도 좋습니다.ㅎㅎ
공무원들이 민원처리 한다고 공원 산길 도로변의 풀을 잡초 꽃 나무 구별 안하거나 못하여
성묘전 벌초하듯 아주 깨끗히 깎아요.
얼라아부지는 공무원이 아닌데 왜 그럴까요?ㅎㅎ
일이 서투르거나 그대처럼 식물전문가가 아니여서
아하~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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