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기장 대룡마을 작은 도서관의 수련은 피었을까 | 가본 곳
실비단안개 2019.07.23 08:00
언니 참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더운날씨에 저런곳을 걸어 다니시다니 대단 하십니다
숨이 막힐듯한 여름날씨 입니다 덕분에 처음접해보네요 구경잘 하고 갑니다
하하
제가 미쳤나 봅니다. 이 더운 여름날에요.
운치있는 마을입니다..
기장이라면 서면까지는 별 압박감없시 출퇴근이 가능하지요
연일 40도가 넘어서 괴롭게 살고 있어요..
여긴 30도 이하인데도 덥습니다.
더워서 우짜나요.ㅠ
참말로 반갑고 여전하시네요~우째 우리옆동네 까지오셨네요.저는 정관신도시에 카페루루 안사람이 ....전 여전히 학교나가고 예담건축이라는 건축작업하고 있고요...대룡마을옆 오리 라는마을에서9월달까지 단독주택 작업하고있어요~
대자인님 반갑습니다.
대룡마을이 오리가 아닌지요?
좀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걸 그랬니다.
아래는 승인않고 그대로 두겠습니다.(삭제는 하지 마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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