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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풍경 (666)

열무밭이 가벼워지니 마음이 개운했다 | 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9.08.09 08:00
보리밥에   열무김치   생각이   나네요
프로   농사꾼   같습니다
보리밥에는 열무김치지요.
텃밭농사 6년차인데 아직 초보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마실 나왔어요~
내일 일요일이 말복이네여
무덥지만 맛있는 음식 드시고 힘내세요
포스팅 작품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시원한 주말 되시길♡
벌써 말복이이군요.
그럼 여름이 곧 끝나겠지요.
너무 더운 하루였습니다.
취운님도 시원한 주말밤 되셔요.^^
입추 말복,,, 이제   점점 기온은 하락세를   나타낼것입니다,,,   해가지는 시간이   조금씩 빨라지고   일조량이
줄어들고 있기떼문입니다,,,
점점 풀벌레우는 초가을이 찾아들겠지요,,,     오늘도 늦여름 휴식이되는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입추때부터 밤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풀벌레 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벌써 가을냄새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언니 늘 바쁜날들을 보내셨네요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갈때마다 느낀일이지만 어찌나 밭이 깨끗하든지
우리집 안방보다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고 온답니다 부지런함에 큰 박수 보냅니다
요즘은 잡초가 너무 잘자라 텃밭을 버리고 싶을 마음인데, 그래도 버리지 못 하고
그저께 김장무 파종할 밭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한 해가 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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