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실학의 성지 다산초당(茶山草堂)은 다산와당(瓦當)이었다 | 가본 곳
실비단안개 2019.08.13 08:00
여름 무더위에 강진을 다녀오셨네?
잘 지내지요?
서울에있는 고향 친구입니다,
다산초당이있는 강진 도암면이 저의 처가집올시다,ㅎ
초당옆 바로 아래동네이지요,
초당에서 강진만을 내려다보면 마음이 그리 편안할수가 없지요
지금은 도로가 좋아서 서울서 강진까지 4~5시간이면 가는데
내가 결혼하기전에 인사차 들렸던 30여년전에는 7~8시간 걸렸던 오지였습니다,
올가을 초등학교 동창회때 만나서 애기합시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가을에 한번 봅시다^^
친구 반갑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요.
더위 제대로 느낀 휴가였습니다.
처가가 좋은 동네입니다. 무공해 동네였습니다.
25~6년전에 전라도로 여름 휴가를 갔었는데 그때 느낀게 정말 오지구나였으며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발전이 늦은 게 지금은 대복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요, 가을 동창회때 만납시다.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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