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강진 백련사, 들불처럼 피어나는 배롱나무꽃을 누가 막으랴 | 가본 곳
실비단안개 2019.08.14 08:00
풍경이 좋아요..나라전체 명당에는 사찰이 있군요
절에만 찾아가면 휴식과 자연을 즐길수있어 절엔 자주 가야겠네요
어릴적 가본 성주사절은 어떻게 변했나 갑짜기 궁금합니다..
옛날에는 스님들이 공부를 하기 위해 첩첩산중에 절을 지었는데, 요즘 개발이 산속까지 이어져서 그런게 아닐까요?
이번 여행은 사찰기행이라고 할 정도로 여러 사찰을 관람했습니다.
성주사가 근처인데 안 간지 여러해가 되어 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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