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최장 인도교 가우도 출렁다리, 출렁거리지 않았다 | 가본 곳
실비단안개 2019.08.15 08:00
얼마나 더웟으면 형부가 주저 앉앗을까요 요즘같이 더운날 ㅡ,ㅡㅡ
참으로 수고많았습니다
휴가 다녀오니 더 더웠습니다.ㅎㅎ
저는 풍경 찍느라 더운줄 몰랐는데 식구들은 많이 더웠을 겁니다.
한번도 가보지않은 곳은 새롭게 느껴집니다
탁트인 전경 시원하고 무공해 지역같아요
취미가 같은 사람들끼리 다닌다면 갈곳이 너무 많아요..
바다위를 걸어 섬으로 갔지요.
그런데 출렁거리지 않아 재미가 없었습니다.
여행은 취미가 같거나 가족끼리가 최고인듯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