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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든둥 잘 묵자 (286)

벌교 거시기 꼬막정식, 우리 식구는 小胃였다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9.08.30 08:00
맛있는 음식을 남기다니 아까워요
10년전 해남땅끝 가다가 꼬막먹은후 구경도 못했어요
다 지나고나면 엄청난 추억으로 그리워 합니다..
저희도 아까웠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
꼬막정식은 여기서는 귀합니다. 꼬막무침 정도는 맛 볼 수 있고요.
맛없어요
  • 실비단안개
  • 2019.09.18 21:49
  • 신고
저희 가족 입이 저렴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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