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끌리면 읽기 (235)

웅동중학교 영어선생님, 나는 조 국(曺 國) 부친 조변현 이사장을 잘 안다 | 끌리면 읽기
실비단안개 2019.09.02 18:49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9.09.05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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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이름 잘 간직할께요
여러 블로그를 접하지만 제성향에 잘맞는 고향의 봄입니다
정치성향도 비슷하며...초등시절 같은 책상에 앉는 짝지를 해도 무난할거 같아요
인생 후반에 인정을 나누며 즐겁게 잘 삽시다 ㅎㅎ
하하
늘 감사합니다.
즐겁게 잘 살아야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9월의 첫주 불금되시길...

♥9월의 기도♥

길게 늘어진
서러운 더위만 머무른
흔적 다 지우고 햇빛 찬란한
코스모스 하늘 거리는
9월이게 하소서

바람이 지나간 자리
홀로 서게 하지 마시고
알알이 영그는
가을이게 하소서

마음이 가득 찬 욕심보다
배려가 넘치는
모든것 다 포용하는
가을 하늘이게 하소서

푸른 나무에 아름다운
흔적으로 단풍들게 하시고
우리 모두 마음에도
훌륭한 단풍이 들게 하소서

9월엔 후회 없는
우리 가슴마다
사랑으로 가득 차고
지천으로 나부끼는 가을
부끄럽지 않은 그리움이게 하소서

글 / 윤 영 초

아름다운 9월의 첫 불금되시고
태풍 링링 피해없기를 소망합니다.


霧墕드림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태풍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조국 형제가   웅동학원 상대로 벌인 배임횡령과 청문회에 나오신 어르신 말씀과 틀린가요? 또 '조국 아빠 조변현은 사업실패 후 노숙자로 살다 객사했다. 조국 일가가 버린 것이다. 조국, 조권, 박정숙 그 누구 하나 도와주는 이가 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조변현은 어떤 사람이냐면! 한마디로 조국과 똑같은 사기꾼이다.  조국의 사기 기질은 애비 조변현에게 배운 것이다.' 합니다.   저도 어르신께 직접 들은 얘기도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이야기가 틀렸나요?
  • 실비단안개
  • 2019.11.21 21:32
  • 신고
님의 이야기가 틀렸는지 어떤지는 제가 모릅니다.
"향 싼 종이에선 향내 나고 생선싼 종이에선 비린내 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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