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함안 동산정(東山亭) 배롱꽃 질 무렵 풍경 | 가본 곳
실비단안개 2019.09.09 08:00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함안이라도 제가 모르는곳이 많네요 날씨도 더웠을텐데 잘 다니십니다 저는
일당을 준다고해도 못다닙니더 더위를 너무 타서 ,,마지막 아주까지 잎이
이뿌네여요
하하
저도 더위를 아주 많이 탑니다.
텃밭에 도착하기전부터 땀을 흘릴 정도입니다.
그러나 카메라만 들면 땀이 흘러도 재미있습니다.
내년에는 텃밭에서 피마자를 볼 수 있을 겁니다.^^
함안(아라가야)도 타 고장처럼 유서깊고 운취있는 동네입니다
조씨,이씨,안씨가 많이 살어..어른들이 통칭 조리안이라 부름니다..
함안조씨가 많어서 국회의원은 거의 조씨네가 독식하지요 ㅋ
지방을 구경 잘 할려면 필히 차가 있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함안에 조씨와 안씨가 많다는 건 알았는데 이씨도 많군요. 재령 이씨인가요?
큰도시는 교통이 다양한데 시골은 교통이 한정이다보니 차가 있어야 하겠더군요.
제가 운전을 못 하여 저는 아쉽숩니다.ㅎㅎ
타 이씨도 있어나 재령이 젤 많았습니다..
세상이 산업화 되다보니 어느   성씨 막론하고
도시로 공단근처로 이주하여 겨우 명백만 유지하고 있어요
고려동을 방문 하고서야 재령 이씨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김가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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