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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사진 - 진해 풍경 (171)

진해 명동 마리나방파제(요트등대) 개판이었다 | 맑은 사진 - 진해 풍경
실비단안개 2019.09.20 08:00
언제가   저 방파제에   잠시 앉았던   생각이 나네요
지난   연휴때 뚜번을 지나치면   방파제   가볼까   했는데 ...
모든것이   좋게   변화 했음   좋겠습니다
가지 않길 잘 했습니다.
이날 하늘은 눈물이 날 정도로 맑았는데 방파제는 꽝이었습니다.
창원시는 벌여놓기만 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 듯 합니다. 통합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일 같습니다.
가족들과 한바뀌 돌고 오셨네요
아직도 걸어다니시는 모습보니 더워보입니더 날씨가
추석날이었는데 많이 더웠습니다.
지금은 태풍으로 비바람이 심하니 꼼짝말고 집에 있으세요.^^
이 비바람에 남지 우채밭에 다녀왓습니더 ㅎㅎㅎ
친구부부랑 우리부부가
유채꽃이 필 시기도 아닌데 남지에는 뭐하러 가셨는지요.
날아 갈라꼬.
그래도 무사히 다녀오셨으니 안심입니다. 내일까지는 절대 나가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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