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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풍경 (688)

정구지밭 잡초 매기, 호미와 팔이 천근만근 | 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9.10.10 08:00
원래 기르는 작물은 생각만큼 안자라고, 잡초는 한눈파는 사이에도 쑥쑥 잘도 자라는 듯 하죠?
저도 자그마한 밭에 취미로 몇 가지 심어 놓았답니다.
장마철엔 비오는 핑계로 약간만 소홀해도 어느새 풀이 작물을 덮더라구요.
그렇지만 그 속에서 즐거움 듬뿍 찾으시기 바랍니다.
잡초는 정말 한눈 파는 사이 쑥 자라 있습니다.
텃밭일이 잡초와의 전쟁이다보니 그러려니 하지만, 그래도 잡초가 자라는 속도가 야속합니다.ㅎㅎ
그러니 어른들이 밭을 매고 뒤돌아 보면 다시매야 한다고들 하셨죠.
저도 민들레를 남기고 김매기를 했는데 실비단안개님도 그러셨군요!
어른들 말씀이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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