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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든둥 잘 묵자 (288)

부산 용두산 공원의 어느 가을날 | 가본 곳
실비단안개 2019.11.07 08:00
용두산공원 몇십년만에 보는 사진 입니다
처녀시절 직장을 부산에서 다녀서 친구들과 시간만나면 자주 갓었든 곳인데
결혼하고 내려오고나니 안가지더라구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황진이님도 부산에서 살았었군요.
다시 반갑습니다.^^
기억이 새록 합니다.
이번에 5번 정도 공원에 머물었습니다.
구경 보다는 친구들과 잡담과 쉬러 갔습니다..
늙어니 공원이 젤 편합니다 ㅋ
오랜만입니다.
카메라 작동법 배우고 악세사리 구입하러 나갔다가 근처라 용두산공원에 갔었습니다.
5번이면 많이 가셨군요. 도심에 이런 공우너이 있다는 건 시민으로 혜택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노인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없더군요. 그 노인들은 공원이 편하지 않았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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