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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든둥 잘 묵자 (288)

김장 배추 50포기, 서글프네 | 우야든둥 잘 묵자
실비단안개 2019.12.11 08:00
김장김치가 싱싱하며 맛나겠습니다
여기저기 나누니 서로가 기뻐지요
아버님의 건강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김장을 마치니 마치 큰일을 한 듯 합니다.^^
인사드리며 음악카페로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imstargo

위 영문 카페주소를 복사하여
상단 주소표시줄에 삽입하고 Enter 치면
저의 카페(노래 8,500곡)로 가오니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님을 차단했습니다.
같은 광고를 계속 올리기 때문입니다.
언니야 추운날씨에 너무 수고많으셧네요 텃밭에 갓은 다 베었나요 아니면 조금
남았는지요 ㅎㅎ 언니갓 참 맛나는데 말입니다
저도 배추 몇포기는 담아야 하는데 그냥 넘어갈까 생각 중입니다
언니김치 한쪼가리 찢어서 라면 끓여 먹고싶네요 농장에서 라면 끓여 먹을수 있나요 ㅎㅎ
갓이 조금 있으며,
당연히 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지요.ㅎㅎ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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