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단안개의 \'고향의 봄\' ‥
 사진으로 읽는 고향 이야기

맑은 사진 - 진해 풍경 (166)

실비단안개 2006.05.22 17:20
육군대학에서 교육 받던 시절이 떠올려 집니다
오래 전 추억을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인님 반갑습니다.
귀한분을 만나러 진해역에 나갔다가
잠시 시간이 비기에 몇컷 담았습니다.
많은분들이 진해에서의 추억이 있어서 좋아요.
내일은 오랜만에 경화시장 풍경을 담아야겠어요.
비가 내리지 않음 좋겠는데....
지금 비가 내리거든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비오고 난후 사진 찍으면 깨끗하게 나오나봐요
분위기가 달라요
노란꽃은 뭔가요?
어제요...
비가 내리기전에 구름이 잔뜩...
산봉오리가 제대로 보이질 않더군요.
빛이 없으니 찍기는 좋았지요~
노란꽃은 진해시에서 많이 심은 곷인데 아직 이름을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꿈과 애환이 담겨있을 기차역.
곡성의 구역은 진해역보다 더 옛날 건물이구먼.
태긋기 휘날리며를 찍기도 한 곳인데 지금은 기차마을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구먼
섬진강가를 달리는 멋도 좋아서 우리누리랑 한번 타 보았는데
철로변의 꽃길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쪽은 강물이...
기차마을이면 체험이 가능한 곳이군요~
누리와 이쁜 모습 담아주세요~!!^^*
저도 진해사는데.... 이번에 단편영화 하나 찍을려구 잠시 헌팅왔다 카메라가 고장나는 바람에...
좋네요... 고교시절까진 진해 기찻길이란 기찻길은 휘젓고 다녔었는데....
좋은 이미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대장님 반갑습니다.
기찻길이란 기찻길.....
기찻길 하나뿐일걸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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