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野花)
제천의 청풍문화재 단지에서 바라보는 청풍호

충청북도여행 (87)

[보은여행] 우리들에게 돌아온 월북 시인 오장환, 오장환문학관 view 발행 | 충청북도여행
들꽃(野花) 2011.05.31 06:00
5월의 끝자리
산길에 풀내음과 나뭇잎향기
가득 흐르고 있네요.
가까이 다가온 유월도
희망의 빛을 안고 바라보시길...^^
감사합니다.
어느덧 6월입니다.
즐거운 날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시를 잘 모르는데 소년의 순진함과 담백함이 느껴집니다.
늦게 나마 분단의 아픔을 딛고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와 다행입니다.
이념의 차가 분단의 아픔을 만들었듯이
다시는 그런 일이 없었야겠죠.
들꽃님 덕분에 오장환의 맑은 시 몇 수를 읊었습니다.
들꽃님의 여행기 또한 어느 세월에 다 읽을지요?!
두고두고 천천히... 곶감 빼먹 듯 읽어도 괜찮겠지요?
찾아주셔 감사드리고
차근차근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사진도 글도 훌륭 하십니다.

넘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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