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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our 2016.03.14 07:45
잘 감상하고 갑니다.
봄이 시샘을 부리고 있나 봅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풀렸다고는 해도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김무식님..^^
*** 마당의 작약 5cm쯤, 모란 2cm 자라나네요~
낼 부터 ~~~ 일주간 내내 +16도C ~~~
완연한 봄이 왔어요~
주말엔 남쪽으로 꽃 구경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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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 Kwai March
(March From The River Kwai And Colonel Bogey)
콰이강의 다리/콰이강의 행진곡

Colonel Bogey March / 휘파람 행진곡

영화가 시작되면 한떼의 거지군상들이 경쾌한 휘파람 소리와 함께 몰려온다.
바로 이 음악과 장면이 엔딩의 비극적인 장면과 함께
이 영화 최고의 장면으로꼽히는"Colonel Bogey March"다.

2차대전이 한창인때 일본군은태국과 미얀마를연결하는장거리 수송 철도 건설을 계획한다.
이 공사의 가장 큰 난관이던 콰이강 계곡 다리 건설에 노동자로영국군 포로들을 투입하려 한다.
포로수용소장이었던 일본군 사이토 대좌는 자결까지 각오하고 공사를 지휘한다.
사이토는 공기를 맞추기 위해공사에 장교들까지투입하려 하지만
영국군 포로 지휘관인니콜슨 대령은 제네바 협정을 거론하며 장교들을
노동에 투입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며 맞선다.

멀리서 일본군 VIP들이 타고 있는 기차가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고총격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니콜슨은쉬어즈가폭파를 멈추려는 자신을 저지하려다 총을 맞는 것을 보고 충격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
마치 꿈에서 깨듯 정신을 차렸을 무렵 그는 총을 맞고 휘청이는 몸으로폭파 스위치를 누르며 죽는다.
다리는 폭파되고 달려오던 일본군의 기차는강속으로 떨어진다.
이 모든 상황을 바라보던 영국군 의사가 내뱉는 혼잣말과 함께 영화가 끝이 난다. "미쳤군,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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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人工知能)이 화재입니다.
이젠 이를 활용(活用)할 때~

*** 오늘도 幸福한 하루 되세요^_^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정말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여행은 생활에 필요한 활력소인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건강지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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