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경상도여행, 한국여행, 한국투어, 우리나라여행, 국내여행대한민국여행, 大韩民国旅行, [Korea Tour] | 경상도
Korea Tour 2018.10.21 09:56
하늘이 맑고 푸른 가을 휴일입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상쾌한 날씨처럼 모든 일이 순조로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추억도 많이 만드세요.^^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휴일밤 편안한 쉼으로 푹 주무세요..^^
늦게 다녀 갑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주말 잘지냈어냐요? 새로운 월요일 맞이 합니다.
풍성한 수확이 있어 즐거운계절 아름다운 달.입니다.
그동안 애쓰고, 노력한 모든 일에 풍성한 열매를 맺는
한달되는 달.오곡백화 들녁은 황금 물결 이 넘치고
언제나 풍성하고 과일도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네요^_^

매일매일이 파란 하늘 바라보면서 마음이 상괘 하고
가을바람처럼 기분좋고,맑게갠 가을하늘처럼
쾌청했으면 좋겠습니다.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가을 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
안녕하세요?
가을색은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이 울긋불긋 단풍 물결을 이루면서 즐거운 마음 힐링 할 수 있는 가을 보내시고
일교차가 있어 감기조심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길 ...^^
정다운 벗 Korea Tour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셨는지요.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네요 지나간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요
여유있고 겁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벗님 기쁨 가득한 이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부산의 자랑 태종대 즐감합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를 보면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곳이 어느 곳이든 뿌리를 내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것이고, 우리가 할 일은
어느 곳이든 발이 닿는 그곳에서 열심히 일하여
자기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이가을 맞이 하시면서
파란 하늘 처럼 마음도 맑은 날되시길
소망합니다♧.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오늘이 상강이니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이제 가을걷이도 거의 끝나가고
겨울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계절이 욌습니다.

차가운 날씨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늘 건승하세요.

요즈음 감기 참 무섭더군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상강'이지요

1939년 10월 24일 《동아일보》를 보면 "오늘이 상강이다. 엊그제 일기는
늦가을보다도 첫겨울을 연상할 만큼 바람이 쌀쌀하여 첫서리가 내리고
살얼음이 얼고 하니 땔거리와 김장 준비도 필요하거니와 추수와 보리심기가
한창 바쁠 때이다."란 기사가 보입니다.

'상강이면 부지깽이도 나선다'라고 할 정도로 바쁜 때랍니다.





┃▶◀조선 시대 노비의 신분을 벗어나 형조판서까지 오르다 ▶◀┃

◀조선 중종 때, '반석평(1472~1540)'이라는 사람이 학문을 쌓기
시작한 이유는 자신은 비록 미천한 노비일지라도 스스로 사람임을 잊지
않고 인간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비록 노비였지만 그의 품행이 단정하여 주인집에서 반석평의
노비 문서를 불태워 면천해 주고 자신이 잘 아는 반 씨 집안에 수양아들로
보내주었습니다.

◀일종의 신분세탁을 통해 과거 시험을 치를 자격을 얻은 반석평은 당당히
과거에 급제하여 출세 가도를 거듭, 8도 관찰사의 임무를 성실하게 이행
하여 정 2품 형조판서까지 오르게 됩니다.

◀성호 이익의 '성호사설'에 따르면 반석평은 거리에서 옛 주인의 아들
이오성이 거지꼴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타고 있던 가마에서 뛰어
내려와 큰 절을 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소문을 들은 왕은 반석평의
행동이 가상하여 옛 주인의 아들 이오성에게 관직을 내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흙수저들이여 ! 힘을 내자.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돕나니...
** 따뜻한 마음에 하루 **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을 삼가야 하지만
분별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역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됨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셧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따뜻한 마음의 하루를 전하고픈 -불변의흙-
유엔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안녕하세요?
청량한 가을 바람과 푸른 하늘이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자연은 불평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인내합니다. 자연은 기만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진실합니다.
자연은 목적 없이는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가을은 온 산천의 수많은 단풍들로
우리를 일깨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자세로 단풍 한 잎을 보면서
삶의 소박한 진리를 알아낸다면 참 좋겠습니다.
~!!~♡♡.!♬(^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태종대완전좋죠http://snme.kr/jungn7
오랫만에 태종대 풍경 바라볼수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태종대 ... 가 본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여기있는 관광시설물들 .. 언제 지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멋지게 잘 지어서 ... 시원한 바다 구경 하기가 참 좋겠네요~~
부산 투어 해 보고 싶어 집니다.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오늘도 맑고고운 미소로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불변의흙-....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외로움을 느낄 때
우리는 사랑을 생각합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고 인간의 연약함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사랑의 무한함에 감사하게 됩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을 올려다볼 때 우리는 진실의
문을 열고사랑이라는 귀한 손님을 맞게 됩니다.
왠지 쓸쓸하고 수많은 그리움이 고개를 들며
생명의 유한함에 더욱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의 모습을 추스려 일으켜
세우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 ★~~♣행복 바이러스 드립니다♣~~~★^^    
*: ☆..:*:...:○:...:♡:...:★:...:♡:...☆~♥
*: 항상♧웃는♧얼굴로..★ 복된 날되세요^-^ 슬기롭게..
┗━━━━━━━━━━━━━━━━━━━━━━━┛
˚♥˚, ˚★˚, ˚♥˚, ˚★˚, ˚♥˚,˚♥˚,˚♥˚, ˚★˚, ˚♥˚, ˚★˚, ˚♥˚,˚♥˚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냉기가 느꼐지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남은 시간 즐거운 맘으로 마무리 하세요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셨는지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벌써 10월 말이니 이제 곧 연말입니다.
남은 올해 유익하게 마무리 하세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 Korea Tour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셨는지요.
시간은 화살처럼 빠르네요 지나간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겠지요
여유있고 겁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벗님 포근하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단풍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소식의 찬바람이 불기도 한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잘 준비하셔서 존은 하루 시작하시고
행복한 불금 맹글라 가세요 ..^^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우리들은 확실히 가을에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도 좀더 멀리 내다보게 되고,
오늘의 내 모습도 세심히 살펴보게 되며,
다른 이의 삶에 대한 관심도 더해집니다.

맑은 하늘을 보고 진실을 생각하면서
더 투명해지고 싶어지는 때도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어 이렇게 생각이 깊어지면
우리는 그 생각의 틈새에서
사랑이 자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금요일 하루 일하면 주말됩니다. 기쁨으로
맞이 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안녕하세요?
새색시 발걸음처럼 얌전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이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 당한 날이군요.

이 사건 이후 세계 각국 경호실에서는 영부인도 몸 수색을
한다고 합니다.


┃▶◀친일파 군불 땔감으로 아궁이서 사라질 뻔 했던 보물 ‘겸재화첩’▶◀┃


◀골동상 장형수가 1933년에 친일파 송병준의 집에서 겪은 일이다.
"사랑채 한쪽에 붙은 변소엘 가다 보니까 머슴이 군불을 때고 있는데
무슨 문서 뭉치를 마구 아궁이에 처넣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득
들여다보니 초록색 비단으로 귀중하게 꾸민 책이 하나가 눈에 띄었어요.
아마 무식한 머슴이 군불 땔감으로 휴지며 뭉치를 안고 나올 때 잘못 섞여
나온 거겠지요. 나는 반사적으로 그 책을 보자고 했지요. 그리고 펼쳐보니
겸재 정선의 화첩이란 말이에요. 내가 그 시각에 변소엘 가지 않았거나
한 발짝만 늦었어도 그 화첩은 아궁이 속으로 불타서 영원히 사라졌을 테지요.”


◀일제강점기 우리나라 수장가들은 일본인들과 재력 면에서 차이가 컸기
때문에 값비싼 물건은 살 엄두를 내지 못했지만, 장택상과 전형필은 일본인에
맞서 귀한 물건을 많이 수집했다. 장택상은 특히 “도자기 수집의 권위”로 유명했다.
그러나 장택상의 수장품은 대부분 없어지고 말았다. 6·25전쟁으로 인해 그의
경기도 시흥, 노량진에 있던 별장이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시흥에서 벌어진
전투로 그의 별장에 보관했던 숱한 유물이 사라졌으며, 노량진 별장에 둔 많은
미술품도 직격탄을 맞아 모두 파괴되고 말았다. 장택상의 남은 수장품은 그가
이승만과 맞서기 위한 활동에 나서면서 정치자금 마련을 위해 처분하는 바람에
곳곳으로 흩어졌다.

◀정선의 해악전신첩을 소홀히 다룬 송병준가와 심지어 불쏘시개로 쓰려고 했던
머슴, 폭격을 피해 평안북도 영변까지 자신의 수장품을 가져갔다가 결국 수장품
때문에 월남에 실패한 함석태, 6·25전쟁으로 인하여 소중한 작품의 대부분을
날려버린 장택상, 목숨 걸고 도쿄까지 가서 일본인 학자의 양보를 통해 가져온
세한도를 저당 잡혀 넘겨주고만 손재형까지 근대 한국의 미술품은 어려운 과정을
통해 전수되었음을 보았다. 우리의 근대가 문화재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고 일상적인
생활은커녕 생존마저 위협받을 정도로 곡절이 많은 시기였음을 수장가와 그들이
수집했던 미술품을 통해서도 실감할 수 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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