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길, 서울여행, 우리나라여행, 국내여행, 대한민국여행, 大韩民国旅行, [Korea Tour] | 서울
Korea Tour 2018.12.29 10:00
이 길을 고종의 길로 이름 붙였군요...
일제의 악몽이 되 살아 나는것 같습니다.
얼마나 마음고생이 컸겠습니까?
명성왕후의 죽음에다가 .. 나라까지 빼앗기는 수모를 견디셨으니..
정말 비통한 일입니다.
애환이 깃든 길을 잘 조명 하셨네요~~~
내년도 더욱 희망찬 새해 맞이 하십시요~~~
무술년 마지막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저무는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는 국민이 나라 걱정 안하고
나라가 국민 걱정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헛된 꿈일까요?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 뜻한꿈 이루시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

내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할 때
주저없이 발걸음을 옮겨도 좋을만한
당신을 알게되어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행복한날
이내 생애에 몇 날이나 있을련지...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고 만다면
내 주저없이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만 살다간다면
당신 허락없이 내 맘대로
당신을 사랑하다 가겠습니다.

세월이 말없이 가는 것처럼
내 마음은 강물이 되어
당신에게로 흘러갑니다.

당신 사랑해도 되냐고
묻지도 않겠습니다.

이 세상에 머무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까요.

끝이 어디쯤일까?
궁금해 하지도 않겠습니다.

세월가는 대로...
마음가는 대로...
강물 흐르는 것처럼
무작정 떠내려 보내렵니다.

놓은
포도나무 한
마당에 심어그루에서
나날이 속살 쪄가는 포도처럼
내 사랑이 익어가지 않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렵니다.

하루살이처럼
오늘이 시작이지만
내 마음 가는대로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좋은글 중에서]

새해엔 뜻한바 꿈 이루시고 행복한
나날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보내는 마음에는 늘~아쉬움은 변함이 없습니다.
한해동안 좋은 일들만 기억하시고
힘들고 무거웠던 짐이 있다면 모두 내려 놓으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 하시고
새로운 마음과 함께 다같이 건강하고 다같이 행복한 시간으로 열정과 희망의 꿈을 안고 새 출발 하시길 기원합니다.
한해동안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해주신 고마움 감사드립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0. 추억여행
정다운 벗 Korea Tour님 반갑습니다 거운 2018.연말이 되세요.
얼마남지 않은 戊戌年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황금돼지 己亥年을 맞으세요
님과 함께한 올 한해 저에게는 축복입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God bless you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무술년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새해를 맞아 나라에 큰 희망은 보이지 않지만
선생님의 가정과 앞날에는 큰 영광 있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많은 성취 이루시기 바랍니다.
새해 힘내세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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