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가 자라는 나라
함께 보는 길, 함께 가는 길
꽃보다 누나?? | 두 녀석
하얀 배추 2009.02.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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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보여!!
딸 키우는 재미를 느껴보지 못해서...
더더군다나 다 커버린 장정들이라 그런 잔재미는 전설이 되어버렸네.
그 전설얘기를 할 수 있는 때가 빨리 왔으면 싶기도 하는데...
딸이 친구처럼 느끼는... 내가 너무 할머니가 되어 있을려나.
지금은 반은 딸이구, 반은 웬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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