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의소박한밥상 (269)

초간편 된장찌게.. | 봉황의소박한밥상
봉황52 2009.03.10 23:35
제대로된 우리나라 된장맛이 그립네요. 여기도 된장이 있긴한데 우리의 된장맛이 아니라서 먹고나면 그저 텁텁합니다.
일본에서 나또라는 청국장을 먹어 보았어요,,생각보단 냄새도 없고 맛고 괜찮턴데 그래도 집에서 울 시어어님이 담아 주신 된장맛은 못했답니다
역시 잠시라도 고국,고향을 떠나 보아야 소중함을 아나 봅니다,,ㅎㅎ
어제 함 따듯한 된장국에 흰쌀밥 심천 향나무님께 대접 하고 싶어 지네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찌개지요.
저는 찌개 한가지만 있어도 밥 한그릇 뚝딱입니다^^
집안에 있는 재료로 급하게 점심에 먹고파 뚝딱 끌여낸 찌게 입니다.
된장맛이 일품이라 그냥 끌였는데도 역시 맛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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