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의소박한밥상 (269)

배추김치가 아니라 금치 담았습니다, view 발행 | 봉황의소박한밥상
봉황52 2010.08.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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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 봉황52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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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많으신 봉황52님~~
감사해요^^
금치 맛나게 담으셨네요
보기에도 침이 꼴깍 넘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뭐든지 비싸면 더 먹고싶다는 ㅎㅎㅎ
칼칼하고 맛나보이네요. 배추김치 익으면 밥도둑이겠어요^^*
맞아요,ㅡ
울 식구들도 김치만
먹고 있어요,ㅎㅎ
요즘 배추가격이 그렇게 올랐나요.
김치 좀 아껴먹어야 되겠네 ㅎㅎㅎ^^
오늘점심은 오이김치 생각하면서...
묵은지 잘 보관 하여
지금까지 드시면 돈 버시는 거랍니다,ㅎㅎ
한동안 든든하시겠어요. 요즘 배추 뿐 아니라 야채가 다 비싸졌어요.
그러다보니 야채 먹는 양도 줄게 되네요.
수박과 복숭아도 엄천 비싸더군요,ㅡㅡ
김치 담았놓고 든든해서
휙~~세미나도 다녀 왔답니다ㅡ,ㅎㅎ
맛있게 담근 배추김치로 행복한 식단 차리세요
저희는 지난 토요일 배추를 심었답니다.
언제 배추맛을 볼지*
요즘 벌써 김장 배추 씨넣는 집도 있더라구요,
하긴 저도 올해는 11월초에 김장 하려면
서둘러야 할듯 합니다,
비가 많이 와서 야채값이 올랐군요.
잘 익은 김치 아버님 생신날에 맛잇게 잡수세요.
지금 맛나게 익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시누이들 싸달라는 안할런지,ㅎㅎ
히야 맛나게도 담그셨네요 ㅎㅎ
요즘 야채 배추값이 장난 아니라던데요
직접 키우신 배추로 이렇게 김치를 담그면 더욱 맛있겠지요? ㅎㅎ
배추는 서울 가락동 가서 사왔어요,
다른 야채들은 모두 집에서기른 것 이고요,
ㅎㅎ
저 금치 아니라 다이아몬드 치라도소용없어요.
오이소백이를 주세요.
전 아무반찬 없이 100일동안 동굴에서 오이소백이 한가지로 밥 먹을수 있어요.

봉황오이님. 이거 담그면서 제생각 했죠?
비바아줌씨 오이 소백이 한접시 줬으면 하구요. 흑흑흑
ㅎㅎ
드리도 싶은 마음 저도
굴뚝 갔습니다요,
우리 비바님 많이 생각 했어요,,
요거이 보면 분명 이리 달려 오실줄요,ㅡㅎㅎ
봉황52님 김치 담그는 솜씨도 대댠하네요
금치와 밥 한그릇 뚝딱 해 치우겠네요
잘 먹고 갑니다
네 맛있게 드시오요,,
캬~~~ 침이 절로 고이네요~~ㅎㅎ
오이만 비싼게 아니었군욯ㅎ
모든 채소가 다 비싸네여..
파도 얼마나 비싸던지,,,
맛있게 보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배추가 맛있게도 생겼어요.
감사 합니다,
금치 빛깔이 맛깔스럽습니다.^^
전 김치통에 가득 김치가 있으면 부자가 된 것 같은데~~
저도 부자가 된 기분 입니다,ㅎㅎ
사㈔랑해⑼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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