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의소박한밥상 (269)

후다닥 돼지 뼈다귀 감자탕을 만든 이유는,,, view 발행 | 봉황의소박한밥상
봉황52 2010.09.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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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 봉황52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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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었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억수같은 비 맞으며 벌초했는데
저도 저런거 있었음..........
늘 행복 하세요
ㅎㅎ 비오는날
뜨근한 감자탕에 소주 한잔 좋치유,
소촌님도 늘 행복 하세요,,
출출하게 사진들 보다 동영상 보고 쓰러질뻔했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얼마전에 큰상도 받으셨더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자주 찾아 뵐게요,,
집에서 뼈다귀 감자탕을 것도 즉석으로
대단 하십니다
재치만점 이시네요
시골에 살다 보니
갑자기 손님이 와도 드릴게 없는데
가끔은 이렇게 운좋게 안주 거리가 있음
저도 덩달아 신이 난답니다,
뭔냄샌겨~!!! 킁~~~킁킁~~~~ 이쿠~~~ 우리집 콩 삶는데...콩타는 냄새가~!!??
봉황오이네 뼈다귀 삶는 냄새가 여기까지~~??!!     ㅎㅎㅎ
킁킁 저는 된장 줌마님
콩삶는 냄새가 더 구수 하게 퍼져 오네요,,,
감사 합니다,
아휴.... 맛있겠네요~!!!
저렇게 많이 만드셔도 다 드실 수 있어요???
저처럼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나 많나봐요~ ㅋㅋ~

고생많으셨네요!
한시간도 안돼서
동이 나버렸다니다,
큰솥에 푹푹 끓이니
양념 대충 해도
맛나는것 아닙니까ㅡㅎㅎ
그리고 고향의 정까지 ,,
헐~
솜씨도 좋으셔~^^
우리같으면 그냥 찜하나 시켜먹구 마는데요~ㅎㅎㅎ
한그릇만 주세요~^^
네~~
푹 떠 가시어요,,,
ㅎㅎ
후다닥 표현도 재미있고
돼지 뼈다귀 감자탕도 맛있게 보입니다.
정말 멋지세요.
감사 합니다,
농촌에 살다 보니
차근 차근 하는 음식 보다
항상 많은량을 후다닥 하게 되네요,
요리솜씨 정말 좋으신군요..
후다닥 멋찐 안주 만들어 내시구
봉황님과 같은 친구두신분들 넘 행복하겠어요..
내집같이 들러셔서 소주한잔 기울이시구
풍성한 에 풍성한 인심입니다..
남편의 친구들이 가끔
예고 없이 찾아 오곤 한답니다,
고향에 유일하게 남아서
그래서 이젠 후다닥 요리 하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덕분에 냉장고 정리하셨군요^^*
네~`
뼈다귀 꺼내 놓으니
냉동고 한편이 허전 할 정도로
냉장고 정리가 되었네요,ㅎ
흐이구우......
쐬주한잔 넘 생각나네요...으...쩝.
저와 건배
짠~~ 맛있게 드시고
건강 하세요,,

뼈다귀감자탕은끌여서침대빵넘어가내요 ㅎㅎㅎ
근데요리사해도되겠어요
감사 합니다,,
정식 요리는 못해요,,
그냥 매일 후다닥만
그래도 남편 친구들이랑
우리 가족은 의 맛이라 한답니다,
캬아~~대단한 솜씨세요~~^^
후다닥이지만 정성은 너무도 많이 들어간   감자탕~~
그리고 남편분에 대한 사랑까지 더해져서 이맛은 기막힌맛이였을겁니다~~
넘 맛있어보여요~~*^^*
ㅎㅎ 감사 합니다,
친구들 왔을때
군말없이 음식 해서
주안상 차려 주면
울남편 입이 헤벌레 해지거든요,,
아마 그재미에 사는 사람 같기도 하답니다,ㅎㅎ
후다닥 감자탕이 병천 순대를 이길겄같아요
이참에 아우내장터로 나오심이 어떻할지요

병천 일년에 몇번 가는곳입니다
지나가다 한번 들려보고싶어지네여
ㅎㅎ 그래 볼까요ㅡ
울님들이 모두 맛집으로 소개 해주면
쩐도 솔찬히 벌듯 합니다,ㅡㅎㅎ
감사 합니다,,
다음에도 병천 오시면 오이네도 놀러 오세요..
물어물어 들려보겠습니다
감자탕 너무 맛나게 만드셨어여 ㅎㅎ
저도 얼큰한 국물 한수저 뜨고싶은데요
배고 고프공 ㅎㅎㅎ
낮으로 치면 마침 점심 시간인데 말에요 ㅎㅎ
배고파서리 얼릉 자야겟어여 봉황님 ㅎㅎ
고운꿈 꾸세요 ^^
고운꿈 꾸셨나요,
제가 너무 늦었네요,,
가끔은 교육 일정이 많으면 이리
답이 늦어 진답니다,
죄송요,,
그리고 감사 합니다,
아이구~ 이건 아우내감자탕^아닙니까^
선선한 날씨에 감자탕~이 이제 그리워지는 날이 다가오네요^^
ㅎㅎ 흙돼지 뼈다귀라
국물이 더 끝내 주게 맛나네요,,
살짜기 한접시 퍼 가시어요ㅡㅎㅎ
감사 합니다,
아주 맛있겠어요
빠른대처
훌륭하십니다...
ㅎㅎ
언제나 하는 일이라
명절때 저는 가족 상차림 보다
남편 친구들 상차림이 더 많탑니다,
그러다 보니
후다닥도 모두 이해 해 주지요,,ㅎㅎ
캬~죽이는뎁쇼~~
저도 한입 흠쳐먹고 갑니다
잘 먹겠는데요~~ㅎㅎ
ㅎㅎ 맛잇게
드시궁 건강 하세요,,
꿀꺽!!
ㅎㅎ 감사 합니다,
햐~~   첫 걸음인데 이리 맛난 감자탕을 끓여주시고...
모두들 하나씩들고 살 발라드시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감자도 열다섯개씩이나.....     봉황님은 밥 두공기...ㅎㅎㅎ

넉넉함이 좋고 풍요로움이 즐겁습니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첫걸음에 맛난것 대접 해드릴수있어
저도 행복 합니다,,
인사 드리러 갈께요ㅡ
감사 합니다,
아..맛있는냄시.. ㅎㅎㅎ 그져 먹고싶은마음뿐이랍니당...솜씨짱......^^
ㅎㅎ 감사 합니다,
우와~진짜 맛있겟어요...이런 요리는 왜 베스트 안주나 몰라~
맨날 이상한 요리만 베스트 주공~
아직 내공이 부족 해서 겠지요,ㅎㅎ
그냥 그냥 후다닥 요리 입니다,
고향으로 찾아온 손님 네들이
옛날 없이 살던때 생각 하면서 먹는 음식요
제 것은 요리가 아니라 그러 한가 봅니다,ㅎㅎ
아고야
어쩜저리도 음씩솜씨가 죽이는가용
이거 먹고프당당
아고야 가깝다면 후다닥 뼈따구항개라도 얻어먹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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