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영상일기 (396)

육남매 가 자라 모이니 아이들만 해도 열여섯명,,,, view 발행 | 봉황52영상일기
봉황52 2011.02.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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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 봉황52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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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꼬맹이들 보니 건강행복하게 잘 자랐네요
네 그래도 할머니가 키우니
아이들이 모두 밝아 보이고 존댓말도 잘해서 이쁘더라구요,ㅎㅎ
22년만에 다 모이셨다니 너무 좋으셨겠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돈 물고 있는 게 정말 웃기네요
흔히들 어느 지역에 돈이 많이 풀리면 '그동네는 지나가는 개도 만원짜리 물고 다니더라'는 얘기를 흔히 하는데 개가 돈물고 있는 것은 처음보네요
제가 결혼하고 22년동안 명절엔 친정 나들이을 못했었답니다,
지나고 보니 참 미련 했어요,
시어른이 뭐라 해도 다녀야 했었는데
다녀온후 잔소리 들을것 같은 생각에 못 다녔더니
지금은 아예 저는 친정 안다니는 사람으로 받아 들이기에
이제 부터라도 다닐려고 합니다,,
강쥐가 돈물고 가는 것은 동양화 판에서 랍니다,
이쁜 조카 들 세뱃돈이 많이 나가도 아깝지 않고

중년 여기저기 삐그덕 소리가 나네요
봉황오이님 건강 하시고
하시는 사업 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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