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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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52의꽃이야기 (170)

타들어가는농심 그러나 작지만 큰행복으로~~ view 발행 | 봉황52의꽃이야기
봉황52 2012.06.19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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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 봉황52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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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오늘은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얼마나 내려줄 지 모르지만....ㅎㅎ

작은 행복 함께 느끼고 갑니다.
여기는 오늘도 햇빛 쨍 이었답니다,
비가 넘넘 그리워요,
이러다 또 넘치게 빚님이 오실까 걱정이기도 하구요,ㅎ
어제는 비가 조금 비치드니...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니...힘내세요..홧팅...
넵 좀더 기다려야 할듯 합니다,
다행이군요   경기도 지방 난리가 아닙니다....
맞아요,
저수지 마져도 바닥을 들어 냈다 하더군요ㅡ
천안은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천안에는 가뭄피혜가 적으신가요?
친정에는 가뭄에 얼마전 우박까지 와서 농사지으시는 부모님 어깨가 무겁습니다 ..
직접가서 농장을 보고 왔더니.. 속이상해서 제가 집에와서 병이 다 났어요 ㅠㅠ
그저 사먹기만 하는 소비자들은 야채값이 비싸다고만 투덜거리는데~
그 쩍쩍 말라붙은 논바닥과 밭을 보면 ... 비싼값도 아닌것을..
아직은 견딜만 하답니다,
길가에 들깨들은 마르지만
그래도 아직은 저수지 물과 계곡물이 있어
지하수도도 잘나오공,,,
모두가 조금씩만 이해 하고 양보 하면 정말 이세상 편하지용,,,

▶안녕하세요,

때이른 무더위에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자주 찼아뵙지 못하고있는
장미는 오늘도 사는게 뭔지
오색빛장미는 늘 바쁘기만 합니다.

그나마 이렇게 가끔이라도 안부
전하는 곳이있어서 조금은 마음속
기쁨누리며 공백시간되면 자주찼아 올께요.

▶오색빛장미 블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0*^

감사 합니다,
타들어가는 농심에 물을 끼얹어 줄이 없나요??
고생이 많습니다.
내일은 혹시 올까 기다려 봅니다,
지금 하늘이 왠지내일은 올지도,ㅎㅎ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가뭄에도 시들지 않는 오이님!
저희도 함께가뭄이 해갈 된 날 기원드려요!
감사 합니다,체루빔님,,
정말이지 해도 너무하네요....너무 가물어서....오늘도 비는 오지 않고...
이러다 또 폭우... 무셔워요. 기우제...이런게 와생겼는지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제마음도 같아요,
이렇게 마르게 애타우다
또 넘 적셔서 탈나게는 안할지,,,,ㅠㅠ
비가 오지않아 작물들이 타들어가는데 꽃들은 예쁘게 잘 피었네요...
머잖아 장마가 올라온다는데 장마가 지면 또 물난리로 애간장을
태울텐데 뭐든 적당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섬초롱꽃...
우리집에 있는것은 저렇게 층층이 피지 않았던데
뭐가 틀리는건가요~~
그냥 잘 크던걸요,ㅎㅎ
이제는 비가 올것 같습니다만......
봉황52님 정말 애쓰시네요??
그래도 마으이 그리 예쁘시니 더 잘 될거라 믿고 싶네요......^^.......
올듯 올읏 하면서 안오니 더 속이 상해요,,
워메~
섬초롱 참곱네요
ㅋㅋ 정말 이쁘지요,ㅎㅎ
정말 젤로 편안한 고장 천안이 맞네요.
요즘 가물어서 농삿일 힘드시죠?

그래도 맘의 여유를 갖고 꽃사진도 올리시고 봉황52님의 넓은 마음이 꽃 속에 가득해요 ^.^
넵 지명 데로 하늘에ㅓ 제일 편안한곳 천안이랍니다,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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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가믈어 대지가 목말라 하는 여름날입니다

한 일주일 바가오면 하네여

하늘아래 제일 편안한   천안 ....
네 요번주에는 꼭 비가 왔음 좋겠어요.,
많이 가물어 풀들도 자라지 않네요....
비님이 오셔야 할텐데.....
그래도   좋은 날 만들어 가세요.
맞아요,
풀들도 누렇게 죽어 가더라구요,
목인동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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