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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맡겨두고간 냥이 덕분에 웃어 봅니다, view 발행 | 봉황52영상일기
봉황52 2012.07.08 05:28
항시 바빠서 그러는분이 냥이랑 놀아줄 시간이 되겠어요..ㅎㅎ
저녁시간은 한가해서 냥이들과
잘 놀아 주고 있답니다,ㅎㅎ
글구 아들이 넘 좋아 해요,,
따님 덕분에 냥이의 매력에 빠지셨군요.
저도 관심이 없다가 아들이 이틀 데리고왔던 냥이에게 반해서
이렇게 냥이를 찬양하는 아줌마가 되었답니다.
보가 가고나면 많이 생각나실거예요.ㅎㅎ
네 냥이가 배고프면
밥달라고 쫓아 다닐때가 제일 귀여워요,
넘 이쁜 냥이들 민트맘님댁에 많이 있더군요ㅡ
울 보 닮은 애도 있구,,ㅎㅎ
반갑습니다,
ㅎㅎㅎ에공..정말 귀엽네요.
민트맘님 집에 민트 닮았어요.ㅎㅎ
그러게요,
울 보다 민트랑 닮았네요,ㅎㅎ
비 그치고 나니 무척이나 덥지요..

휴일이 주는 넉넉함에 느긋한 아침이 좋고요..

오늘은 가족을 위한 배려의 시간을 마련 하는것도 좋고요..

나도 가까운 공원에서 자리펴고 함께하는 행복을 만들까 하네요...

눈이 넘 부시게 더운날들 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감사^^
행복한하루되세요^^

행복 끼니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어요,
귀여운 냥이이군요
집에서 기르다 보면 애정이 많이 가더라구요
넵 넘 이뽀요,
지금은 공 가지고 정신없니 노네요,ㅡ
냥이가 참 이쁘네요.
ㅎㅎ 넘 이쁘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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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하나 더키운격이군요
탐스럽게생겼네요
이발하니 깔끔, 말숙해보입니더
이뽀요
애기 이여요,
넘 이쁜 모습입니다,
뱐려동물들이 웃음을 선사하기도하고
얼굴을 찡그리게도 하지요
그래도 고양이는 제몸가꾸기를 많이해서
배변도 잘 가리고 깨끗해서 다행입니다
저희집에도 수민이가 원해서
복남이라는 푸들강아지를 키우는데
배변을 못가려서 거실에서 보일러실로 추방을..
여름이라 너무 냄새가 많이나서요
훈련을 시킨뒤에 가을쯤엔 거실에 풀어두려구요
딸아이가 어린이집 다녀오면 코를 쥐고들어오곤해서
특단의 조치를 취했네요 ㅎㅎ
ㅎㅎ정말 고양이는 키우기 편한듯 싶어요,
친정 언니는 개 키우는데
정말 응아 땜시 고생 많이 하더라구요,,
ㅎㅎㅎ
아주 색다른 재미인데요~^^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시나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넵 편안하게 잘 보냈답니다,
참 섹시하게 생겼어요~
ㅋㅋ 감사 합니다,
냥이 보면서 딸 보듯 하겠네요.
*^^*
ㅎ 네 제가 이렇게 냥이에게 빠질줄은ㅎ
아주 귀여운데요...ㅎ
ㅋ ㅋ 그쵸
넘 귀여워 ㅎ   ㅎ
귀여운 고양이네요.
막내 다시 키우는 기분이랍니다
더 멋져졌어요! ㅎㅎ
한달동안 따님의 연수 잘 다녀 오기를~~
네 감사합니다
체루빔님
요사히 냥이들은 쥐도 못잡는다 하던데요,
오히려 쥐나타나면 도망갈걸요
겁이 엄청많거든요
모델로서 적응을 잘 하네요^^ ㅎ
ㅋ 감사 합니다
지금은 저희집 전속 모델이랍니다
꼬냉이 저두 국민학교 시절때 누런 고양이 있죠 그 녀석을 키웟드랬죠
전 좀 와일드 하게 키우고자??? 꼬냉이 심심할까 해서 공중제비 한번씩 시켜 줬더니만

저만 보면 달아 나기 바쁘더이다^^
ㅎㅎ
이쁘게 생긴 냥이네요?
애교가 넘치는 동물이라.....키우는 재미가 솔솔할 거 같습니다.......이참에 .......ㅋ
ㅎ 넘 이쁜 모습이지요,ㅎㅎ
냥이가 참이뻐요
우와^^
참좋은고양이 키우면서 좋은데요
긍게~~
뭐시기냐 ㅎㅎㅎ
말은잘듣나요 ㅎㅎㅎ
ㅎㅎ 말은 강아지 처럼은 안듣는듯 싶어요,
그저 보면 귀여워요,,ㅎㅎ
전 개는 이쁜데
고양이는 왠지 무섭기만 해요
더구나 요즘 골목에서 고양이들이 어찌나 많이 돌아다니는지
위협적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사진으로 보는 것은 이쁜데....
ㅎㅎ 시끄럽지 않아서 좋아요,
정말 이쁜아이네요~
우리집도 털로 쓸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이뻐해줄 자신 있는데..ㅎ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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