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 구염둥이들 (147)

외출 하려고 하면 꼭 내 가방 베고 자는 울 귀여운 냥이 view 발행 | 봉황52 구염둥이들
봉황52 2012.12.18 06:30
넵 놀러 갈께요.
몽실한 고양이 귀엽다
감사 합니다.
너무 귀엽당
감사 합니다.
저희 집에는요 너무 귀여운 강아지가있어요........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야옹이 참 귀엽고 이쁘네요
애네들도 자기를 귀여워하는걸 잘 알아요
말은 못해도,,,
ㅎㅎ 네 너무 잘 아는것 같아요.
까망이 마쵸는 저희들이 뭐라고 하면
옹알 옹알 거리기도 한답니다,ㅎㅎ
냥이가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ㅎ넵 감사 합니다.
아휴~~ 이뽀라~~ 미치 미치..귀요미~ ^^
ㅎ 감사 합니다.
예쁘군요.!!
저희 집에도 야생 고양이 새끼가 3개월째 기거를 합니다.
시장에가서 닭뼈를 사서 드리지요.
추운데 불쌍해서 먹이를 줬는데 벌써 3개월입니다.
요즘 창문으로 거실을 보면서 떨고 있어요.
먹이를 주고 하지만 사람과는 가까이 하지 않는군요.
새해에는 축복 넘치시길~
저는 원래는 냥이들 별로 였는데
딸아이 덕분에 요즘은 이렇게 냥이랑
한방에서 지낸답니다,ㅎㅎ
유난히 애교덩어리같네요
예쁘게도 생겼구요
농촌스타일은 아니지만 죄송
너무나 행복해보입니다

저도 지금은 시골에서 개들을 네마리나키우지만
어릴때는 항상 냥이가 집에 있었던 기억이 나요
물론 멍이들도
친정가족들이 모두 동물을 좋아했지요
얌전이 엄마는 질색이었지만요
알콩달콩 오래오래 행복하셔요
넵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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