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 구염둥이들 (147)

나도 내가 고양이에게 이렇게 까지 할줄은 정말 몰랐다. view 발행 | 봉황52 구염둥이들
봉황52 2013.01.26 00:59
ㅎㅎ
집안에서 키우는 동물 싫어 하던 내가 방에서 강아지 8년을 길렀지요
제나이 다 되어 세상 뜨던날 얼마나 울었는지
고양이넘 한테 정 많이 주지 말아요
나중에 생각 해서요 아우님^^
ㅎㅎ 넵
하지만 보면 볼수록 이쁜녀석들
그러다 한낮 집안에 냥이 털보면
내가 왜이러지 하곤 한답니다.
딸아이 개학 하면 보는 데리고 다시 갈거예요,ㅎㅎ
사랑에 빠지셨군요.
너무 깊이 빠지면 곤란합니다.
가족들이 질투를 많이 해서 님이 없을   때마다 꿀밤을 줄 지 몰라요.
어쨌든 예쁜 사랑 많이 주세요.
ㅎㅎ냥이들 보면서
혼잣 말 하는 내모습 볼땐 정말 내가 사랑에 빠졌나 싶답니다,ㅎ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신걸 축하합니다.
정말 그 매력은 접해보지 않으면 모르지요.
모든것을 해줄수밖에 없는,,ㅎㅎㅎ
보가 임신을 했다니 앞으로도 일복이 터지시겠지만 그 즐거움으로 힘든줄은 절대 모르실거예요.^^
ㅋㅋ 감사 합니다.
오늘도 아침 온도를보니 13도가 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되시길바래봅니다
넵 무화과님도요.
나는 지금도 고양이 키우는건 무조건 반대 하지요...
ㅎㅎ 어느날 아이들이 안고 들어 오면 어쩔수 없을 겁니다,
하하하
원래 일 복많으셔야지요.
ㅎㅎ
집안에서 편안함이 가득해 보입니다.
쥔장님을 잘 만나서 살아가는 고양이
넌 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구나 느껴집니다.
애완동물을 향한 작은 사랑 울님 고마워요
울 냥이들도 그렇게 생각 해줄까요
그러면 참 졸을텐데 말입니다,
살아있네! ㅎㅎㅎ
요즘 티비에서 코믹하게 쓰는 단어을 써봅니다.
고양이의 눈빛이...
잘생겼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아~글큰요
티브는 1박2일만 보아서~~
ㅎㅎㅎ 고양이 사랑, 저도 그렇게 시작되었답니다.
오늘날 길고양이까지 섬기는 사람이 될 줄 예전에 어찌 꿈이나 꿨으리오~ㅎㅎ
고양이, 정말 예쁘지요?^^
아고~ 예쁜 아깽이들 나오면 더 정신 못차리고 이쁠테니 어쩌냐구요~~ ㅎㅎ
ㅋㅋ 정말 신기하게 이쁜게
고양이 인것 같아요,
가끔은 내말도 알아 듣는것 같구요,ㅎㅎ
요즘 길냥이들 간이 들어간 음식물 찌거기를 먹어서
임신한것같이 배가 부르다고 하는데
냥이들 간이 있으면 않좋다고 합니다.
넵 그래서 닭삶을때도 아무것도 안넣었어요.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날씨가 쌀쌀한 주말 입니다.
독감과 장염까지 유행하는
굳은 날 들이지만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다녀갑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봉황님~~고양이 사랑에 푹 빠졌군요~~ㅎㅎ
고양이도 주인 잘만나서 방안에서 뒹굴고 재롱도 떨고...

우리는 털있는 짐승들을 싫어해서 개도 안키우는데
도둑고양이들이 가끔 오거든요.
먹을것을 주었더니 나만보면 야옹거리네요.~~ㅎ
ㅎㅎ 저도 딸아이만 아니었다면
지금도 집안에서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
좀 그러하지 했을겁니다,ㅎㅎ
정말로 엄마가 되셨어요.
산바라지 까지 해주셔야 하니...^^
건강유의 하시는 주말이 되세요.^^
넵 조마간 태어 날들 합니다,
애기냥이들이요.
고양이가 행복하겠어요.
ㅋㅋ 그렇하겠지요.
관심이 없어도
부디치고 살다보면 관심을 갛게되지요.
그러다보면 없으면 허전하고 보고싶게되지요.
봉황님의 고양이사랑에 푹빠지셧습니다.
고양이먹이에 이제는 많은 투자를 합니다.
고양이가 다른고양이보다 멋진모습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넵 정말 오래만이네요,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고양이 바람 나면 온동네가 시끌하지요 ~~~~~~~
금년에는 식구 엄청 늘어나겠어요

토요일 추운날씨지만 했볕은 좋네여
창을 통해서 들어오는 햇볕이 봄기운이 도는군요 ~~~~오이잘 자라라고 ...
ㅋㅋ 이녀석들은 집안에서만 크고 있어요.
안녕 하세요!
지난 주엔 넉넉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작품들 구경하고 한바퀴 돌다 갈께요.
항상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일복이군요!! ㅎㅎ
아기고양이들이 건강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나오면 자랑할께요.
안녕하세요.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길...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 합니다.
동물을 안키우시다 키우다보면
정이들고 안아주고싶고
칭찬해주고싶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보..는 예쁘기도하네요
혈통이있는 고양이같아요^^
넵~~딸말로는 좋은것들 이라고~~ㅎㅎ
고양이들이 넘 귀엽고 예쁘네요.

이쯤되면 거의 식구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넵 이젠 정말 한가족 이랍니다,,
그래서 반려동물이라고 하잖아요? 봉황님!
예쁜 따님 하나 얻어셨군요
넘 이빠요. 고양이가....
ㅎ넵
오늘은 그 이쁜딸이 아가을 낳았어요.
3남매나요,ㅎㅎ
고양이가 많이 컸네요
얼마 안됀거갔더니
벌써~
고양이 키우는것이 잼 있나바요
ㅎ 오늘은 아가도 낳았답니다,ㅎㅀ
저도 제가 강아지를 글케 이뻐할 줄을 몰랐었고 고양이들 한테 밥주면서 고양이가 안보인다고 울고 다니면서 찾을 줄 몰랐어요.
동물들이 정말로 안키워 본 사람들은 그 마음을 아무도 모를 것 같아요, 이제 곧 고양이 할머니가 되시겠네요, 축하드려요.
꼬물이들 태어나면 자랑질 해 주셔요,,,생각만 해도 예쁠 것 같아요, '보' 신랑도 같이 사나 보네요,,,?
ㅎㅎ 이제 정말 할머니 되었어요.
네 보 신랑도 같이 키운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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