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 구염둥이들 (147)

말썽 꾸러기라도 좋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view 발행 | 봉황52 구염둥이들
봉황52 2013.03.22 06:00
ㅎㅎㅎ 냥이들 보시는 낙에 푹 빠지셨네요.
잘들 크지요.
오늘도 즐겁게 하루 여시고요. ^^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 오염을 방지
하기위한 세계 물의날 슬기롭게 보내세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고 녀석들도 자신을 예뻐해주는 사람을 먼저 알아보지요?
ㅋㅋ   귀여운 고양이군요
고양이는 강아지하고는 완전히 다른 습성을 가지고 있지요?
굄돌님 말씀처럼요/

봄꽃처럼 화사하고 즐거운 얼굴
새롭게 하루의 모습을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건강한 하루 꼭 되시구요!
햐아~~~~~요놈들 진짜 너무 귀엽습니다....ㅎ
그나저나 우리도 시골들어가면 길냥이 함 키워봐야겠네요.....
어쩜 이렇게 이쁠까요~
오이소박이 담근것을 다먹어서
어제는 부추랑 오이넣고
먹기편하게 담았더니
아주 맛있네요~
아직도 싱싱하게 남아있는 봉황오이!
남편이 아주 좋아합니다.ㅎㅎ
감사드려요.
귀엽고 예쁜 아기냥이들을
만나고 갑니다. ^^
ㅎㅎㅎ구여워라.
ㅎㅎㅎ
귀여워서 보는 재미
아주 솔솔할것 같은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막내 냥이 이름이 삼생이예요..?ㅎㅎ
요즘 아침에 TV소설 삼생이 보거든요.^^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제 마음도 바랍니다.
봉황님께서도 건강하세요.^^
잘놀아요
너무이뻐요
어휴~~~~
참이뻐요
데리고 놀면 심심할 새 없어 좋으시겠네요..ㅎ
건강이 최고다

몇일 지독한 몸살로 앓았네여 ...
이제 좀 크면 날라다닐것 같아요~~^^
고놈덜 참...
봉황님 맴을 홀랑뺏어가 버렷네...
즐건봄 되시고 행복 하세요...
너무 귀엽네요 같이놀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이궁~~이곳엔 뎃글을 못달아서죄송 합니다.
요 몇칠 몸과 마음이 많이 바빴습니다.
한가지일 더 끝내놓고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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