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 구염둥이들 (147)

아기냥이 삼생이가 더위을 즐기는 방법 view 발행 | 봉황52 구염둥이들
봉황52 2013.07.03 06:30
아..삼생이 엄마가 친칠라였군요!
그래서 저렇게 독특하고 예쁜 아이가!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아요^^

엄마,아빠 모두 친칠라 입니다,
그래서 더더 이뽀요,ㅎㅎ
고양이기 더위를 피하느라 시계꽃 덩굴로 들어갔네요?
오이농장 번개팅 이야기 6차산업 칼럼 쓰면서 언급했어요.
참고하시고 장마철 건강과 농장관리 유의하세요.
감사 합니다.
요즘 6차 산업 이야기 정말 많이 듣고 있는데
박사님 글보니 용기도 나고 어깨도 으쓱해지네요.
냐옹이들,화분은 어카나요...?;;;
안본사이 많이도 컸어요.^^
정말 많이 컸죠?
그래도 아직은 화분은 쓸만 하네요,ㅎㅎ
삼생냥 너무너무 귀여워여.^^
ㅎㅎ 감사 합니다.
귀에 난 털이 참 멋진데요~!
친칠라의 매력이지요,ㅎ
귀엽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유기농님도요.
무더운 여름 냥이들도 더위를 즐겨야 겠지요.
ㅋㅋ
어쩌면 이리도 예쁠까요!
반려동물은 기족과 같은 존재

정말 가족 이여요,
귀여운 냥이들 ~~
봉황님의 벗들이군요~~~
비가 어제오늘 지겨울 정도로 내리네요~
봉황님. 장마철 건강에 유의하세요~~~
문희사랑님도 건강 조심 하세요.
전 지금 감기 몸살로 낑낑대고 있답니다,ㅠㅠ
좋은 작품에 감하고 갑니다
작은더위 소서장맛비에 폭염건 휴일 만들어 가세요
습한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감사 합니다.
으하하 귀여우 미치겠네요..어쩜 냥이가 저렇게 귀여운징 크큭
ㅋㅋ 감사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복받은 고양이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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