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내오이마을 이야기 (17)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매화꽃 구경 갔다 정말 매화꽃만 보고 돌아온 이야기 view 발행 | 아우내오이마을 이야기
봉황52 2014.03.21 01:04
효도관광이네여

잘하시였습니다
나이드신분들 모시고 다니려면 힘이무진들고 인내심이엄청 필요하지요 ...
잘하시였읍니다
내년에는 백두산 정상 등정하고 오세여 한달이 걸려도 ....ㅎㅎㅎ잘하시었다니가요 ㅎ
네 동네분들 모시고 움직인 효도 관광 이었답니다.
백두산 등정 꼭 해보고 싶은데..
아마 어렵겠지요.ㅎㅎ
행복한 나들이 하고 오셨네요.^^
꽃들이 넘 예뻐요.^^
정말 이쁘고 향기도 좋았답니다.
봉황님!~~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ㅎㅎㅋㅋ~~
조타..좋습니다.~글구 매화향기 가득 합니다.^^*

오늘은 절기상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 이지요.
세찬 봄바람 속에서 피어나는 꽃망울 하나를 보면서
봄이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주말전야 즐거운 일상 되세요^^~
ㅋㅋ 그래서 저는 이제 부터 라도 1년에 한번은
남편과 해외 여행 하기로 하였답니다.
몸이 늙으면 마음만 있어
넘 안타 깝더라구요..
참으로 행복한 생각을 하셨네요..
암만요..그래야지요..늙어지면 다리아파..
여행도 못다니고..못노나니.ㅋㅋ~
ㅎㅎ 남편이 이제 철들었나 봐유
1년에 한번은 놀러 다니자 하네요,ㅎㅎ
매화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어르신들 꽃구경 즐겁게 하셨겠어요~
ㅎㅎ 좀더 자세히 보고 싶었을텐데
넘 아쉬운 여행..
그러나 관광차에서 여흥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답니다,ㅎ
행복하고~즐거운주말되십시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감사 합니다.
홍쌍리여사님이 운영하시는 매실농원에 다녀오셨군요...
어느신들 모시고 다니면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어르신들 챙기시랴
많이 힘들어요~~
관광을 왜 왔나 할정도로~~~
그래도 마음만은 젊으셔서 내년을 또 기약하시는군요~
매화꽃 잘 보았습니다~ 고생하셨네요~~~
네 정말 좋은곳인데
버스 통제로 인해 어르신들께 넘 죄송 했지요.
내년에도 멀리....관광차 타는 여행 계획 중입니다,ㅎㅎ
정말 최고로아름다워요
매화올해는 대박입니다
ㅎㅎ 감사 합니다.
맞아요.
외국 여행을 나가 보아도 역시 젊을때 다녀야 한다는걸 느끼겠더라구요.ㅎㅎㅎ

마을 어르신들께서 관광버스 이동 하시는 시간의 여흥이 매화꽃 보다
더 좋으셨을것 같아요.ㅎㅎ
봉황님 수고 많으셨네요.
그쵸..
특히 중국 만리 장성 어르신들이 올라 가는 모습에
넘 안타까웠답니다.
화사랑님 우리 열심히 농사 짖고
여행도 젊어서 열심히 다니자구여..
바쁜중에도 놀러도 다니시네요
어른들 모시고 놀기 보다는
이것 저것 챙겨 주셨을것 같네요
가끔은요...ㅎㅎ
하지만 정말 일의 연속 이었답니다..ㅎㅎ
봄을 알리는 매화 꽃이 활짝입니다~
좋은 시간 되셨군요~

영지님 잘 지내 시지요?
사진들을 보니
마치 제가 봉황님의 나들이에
같이 한 듯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맞습니다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ㅎㅎㅎ
다리에 힘이 있을 때 부지런히 ㅎㅎㅎ
ㅋㅋ 감사 합니다.
어르신들이 매화동산을 앞에 두고 못가니
정말 속 하더라구요..
그래도 관광 버스에서는 잘 뛰시더라구요,ㅎㅎ
효도관광을 다녀오셨네요.
매화 꽃이야 숫하게 보셨을 것이고
삶이 퍽퍽하니 새로운 바람을 쐬며 다녀오시는 것

누군가 우리를 생각한다는 그 마음이
어르신들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겠지요.
나도 더 늙기전에 구경을...ㅎㅎ
좋은 일 하셨습니다.
ㅋㅋ 네
아마 어르신들 꽃 구경은 핑계이고
관광버스 타고 함 신나게 놀아 보고 싶어서 였을 겁니다.
내년에도 모두 모시고 가야 갈수만 있길 바랍니다.
정말   그러고 보니 젊어서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여ㅡ
저는 앞베란다 화단에 매화가 피는 모습을 거실에서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정말 젊고 다리 아프지 않을때 다녀야 좋아요.
남들이 보기도 좋고..
배란다에서 매화향이라 부럽습니다,ㅎㅎ
두 다리 성성할 때 걸어다니자가 제 모토입니다

저두요..
그래서 이제 정말 1년에 한번은 해외여행 다닐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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