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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감 떫지 않게 맛있게 먹는방법~ | 봉황52영상일기
봉황52 2015.10.31 11:41
이 곳 우리 동네에도 감이 지천인데 따지도 따가라구도 하지 않아요. 서울이라 그런지는 모르겠고 참, 야박한 세상이지요.
좋은 일이나들 하던지, 두고 보고 있습니다. ㅎ ㅣ ㅎ ㅣ .
에구 그러시군요.
저희는 어제 모두 따서
이웃집도 주고
친구도 주고 나머지는 지금 말랭이 만들는 중이랍니다.
잘 보고갑니다 .
감사 합니다.
요즘 밖으로 다닌다고 바쁘네요.
날씨가 많이 쌀랑해졌습니다.
부디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그래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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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가을
곱게 물든 단풍도 낙엽 되어 떨어지고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11월
서로가 예쁜 사랑과 정을 많이 나누시고
온 가족이 사랑과 웃음으로 가득 찬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네 지곡님 감사 합니다.
감나무와 홍시,,,
아주 부러운데요
먹고싶기도 하구요
ㅎㅎ가까이 사시면 드리고 싶으네요.
내년엔 좀더 일찍 자랑 할께요.
함 놀러 오시어요.
- 희망.-
희망이란 놈 참 예쁘네.
꽃처럼 향기롭고 별처럼 반짝이네.
희망이란 놈 참 신기하네.
사람들 속에 숨어서 사람들을 즐겁게 하네.
희망이란 놈 때로 얄밉기도 하네.
가끔은 실망이란 놈을 불러 오기도 하니까
겨울를 재촉하는듯 무성했든 나무잎들도
붉은 단풍으로 물들어 온 산야를 물드리고
노란 은행잎은 가을바람에 길가에서 이리저리
희날리고 있으니 마음이 울적하네요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월요일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감사 합니다.
어릴때 추석무렵이면 땡감따서 울여먹었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때이른 겨울 추위가 끝나고
오늘 부터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되리라는 예보입니다.
11월의 첫주간 월요일 즐겁고 행복하게 열어 가세요.

서리 맞고 매달린 홍시는
가을날 농촌에서나 맛볼수 있는
특권이지요.ㅎㅎ
우려낸 감이군요.
ㅎㅎ

홍시도 맛있는데
ㅎㅎ 홍시도 있어요.
땡감속에 홍시 찾아 먹는 재미도 솔솔 하답니다.
정말 예쁘게 열려 있네요~
보기만 해도 풍성해 지는 가을입니다 ^^
감사 합니다.
어긋제 이제 따내서
까치밥맛 대롱대롱 매달려 있답니다.
요즘 단감 디게 맛나죠.
홍시도 냠냠~ㅎㅎㅎ

서리 맞고 더 맛있어 졌어요.
아침에 먹는 홍시는 완전 아이스홍시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맛이 좋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활기찬 발길되시며
보람차고 소중한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 합니다.
홍시 넘 맛나겠어요..^^

달달 하답니다.
예전 국민학교 다닐때든가.... 저 떫은 감을 엄마가   담아서 주면 참 맛있었는데... 그 "담는다"는 게 저렇게 담는 거겠죠. ㅎ
ㅋㅋ 저도 예전 생각이 나서
감나무을 심었답니다.
아마 지금 50이 넘은 사람들에겐
특별한 추억인듯 싶어요.
감사히봅니다
가을의 정점   11월입니다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환절기에 늘 건강 하시며 행운이 함께 하시길......
촌부님도 항상 건강 하시고
행운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이곳 수도권에는 땡감이 있어야..ㅎㅎ~
봉황오이님!~행복한 일상 되세요.^^~
내년에는 드릴께요.
올해거는 모두 나누어 먹었답니다.,ㅎㅎ
어릴적 정말
감나무 있는집이 저도 많이 부러워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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