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영상일기 (396)

바람난 오이농부~~ | 봉황52영상일기
봉황52 2016.02.01 01:15
2월입니다
긴 겨울 뿌리 내린 오이가 자고 나면 신바람난 오이크듯 하올듯 합니다

올해 첫농사 대풍하시길 바랍니다
모두가 응원 해주셔서
올해 오이농사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명품인생님~~
2월의 첫날 첫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신박사님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서비님도 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2월 첫날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보고 다녀갑니다.~³
감사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 합니다.
민들레님~~
2월의 시작 입니다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네 감사 합니다.
한성깔을 뉘 건드렸느뇨? 집에서는 꼼짝도 못헐 O이,,,   ㅋㅋㅋ.
ㅋㅋ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룩 이상하다 싶더라구요..
그래서~~ㅎㅎ
감사 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2월의 첫날입니다
기쁨과 감동과   행복이 있는
이 한달을 만드세요

감사 합니다.
촌부님~~
책과 사람.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오늘도 즐거움과 기쁨으로 산듯하게
2월을 맞이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감사 합니다.

여자만 밥하란 법있나요
남자는 손이 없남유
저도 제가 알아서 챙겨 먹네요...ㅋ
그쵸~`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매일도 아니고 어쩌다 인데 말입니다,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이꽃 처음보는데 정말 예쁘네요~
색깔이 진하고 예쁘네요!
이쁘고 향기도 아주 좋답니다.
ㅎㅎ역시 봉황님 다운 발상입니다.
글 제목이 바람난 오이농부라고 해서 다 팽개치고 나가셨나 했네요~~ㅎㅎ
여자들이 밖에 활동하면서 집안일 하는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이해해주는
남편이 있어서 더 잘 할수 있지요~~오이꽃이 더 예쁘네요.~~
ㅋㅋ 가끔은 바람 피러 다니는데
들어올땐 멀쩡하게 들어 오고요,ㅎㅎ
와우~
오이곷이노랑게참이뻐요
아마 진사님이 담으시면
더 이쁘게 담으실거예요.
그쵸??
부인이 바깥일 한다고 누가 깔보남요..
진정 농업을 사랑하시는 봉황오이님..대단 하시다는,,
바람나기는요..날리지만 마셔유,ㅎㅎ
밥세끼 챙겨드시는 옅지기님.그런 좋은 분이 있기에
바깥 활동도 가능 한거지요..행복한 일상입니다.,^^
야한 글 제목 때문에 기대 많이 했었는데...ㅎㅎ
왕성한 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구정 잘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늘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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