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 사랑방 (187)

지금은 내손가락만 하지만 ..... | 봉황52 사랑방
봉황52 2016.02.23 23:54
고생많으셨네요~^^
보람도 있겠어요
고생하신만큼 결실이 있지않겠습니까^^

추운날 잠도 못자고
조금이라도 오이들이 추위에 덜 떨으라고
알콜 피던 생각에 코끝이 시큰해 오기도 합니다.
2월의 마지막 수요일 가정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신박사님
오이의 새 생명~~ 마치 간난아기 같습니다..
오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까요~~!!
애쓰신 만큼 하시는일에 보람도 느끼면서 올 해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오이크는 모습이랑
강아지 크는 모습 보느라
제가 정말 행복 하답니다,ㅎㅎ
오이가 정말 앙증맞네요^^
근데 벌써 쑤욱 자랐어요.
오이는 햇빛만 있으면
쑥쑥 큰답니다.
모임준비하시느라 동분서주 바쁘셨을듯합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셔요~♡
요즘은 집에서 밥안하니
모임을 해도 편하더라구요.ㅎㅎ
사랑스런 봉황오이가 널리널리 퍼져 나갈 날이
머지 않았군요.
봉황님 수고가 많네요.
다음주면 우선 서울 경매시장으로 보내고
가격 알아 본후 널리 널리 시집 보내려 합니다.
벗님 다소 쌀쌀한오후 즐겁게 지내시는지요.
봉황로울때 가만히 옆에 있어주고,
슬플때는 가만히 기대어 울수 있는
어깨가 되어 주고,
아플때는 따뜻한 손으로
머리를 가만히 짚어주고,
기쁠때 여름날의 물방울 처럼
반짜이는 웃음을 주는 그런 사람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 까요?그런 친구가 되고 싶군요.
봉황님 잘보고공감 내려 놓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개똥벌레님
저도 공감 쿡 하러 놀러 갈께요.
잘 보고 가요.
오늘 날씨가 추워서 고생이 많으시지요.
저녁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저녁으론 매일 쌀쌀 하네요.
이젠 그만 추워도 될텐데 말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ㅎㅎ
오이가 저만할 때가 있네요 ㅎㅎ
잘 자라렴 !
ㅎㅎ아주 작은오이
그러나 3일후 쑥 자랐어요.
그냥 오이만 보구 갑니다. !!!

감사 합니다.
연희나그네님~~
오이 꽃만 보여도 기암하는 이 못난 노친네
어쩜 오이가 벌써 보일까요
오이 선보러 구름처럼 모이신 회장님들
모두 봉황님 재주를 물려들 받으시어
대만족들 하시는 즐거움
나도 기대해 봅니다

슈퍼에서 보이는 오이
이렇게
신비스럽고 고맙게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
꼬물 꼴물 어린묘부터
보아서 신비로우실겁니다.
직접 농사 짓는 저도 신기할걸요.ㅎㅎ
내일 부턴 본격적으로 수확 하여
출하 하게 됩니다.
배수현씨가 충남의 주소를 갖인 농업인이 맞아요?
충남연합히 홍보실장인가요?
중앙회 사무총장을 어떻게 하구요?
충남이 아니고 충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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