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52 사랑방 (187)

오이! 3일만에 이만큼 컸어요. | 봉황52 사랑방
봉황52 2016.02.26 23:59
2월 마지막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신박사님
행복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행복 바일어서님도 행복한
휴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오이도 부쩍크고 용용이도 훌쩍 성장하였군요 오뉴월 오이크듯한단 말씀이 정말 딱!들어맞습니다^^/행복한 주말되셔요♡
요즘은 오이랑 용용이.
방에 있는 냥이들 크는 모습에 행복이
절로 난답니다.
권양님 자주 뵐수 있어 정말 행복 해요.
상쾌한 오이향이 입안가득해지는 기분입니다.
ㅎㅎ아삭 아삭...싱그러운 향기~

쑥쑥 매끈하게 잘자라..주인님의 주머니가 두둑하게 배부르길요~
ㅎㅎ 감사 합니다.
송이님~~~
오뉴월 오이크듯 하다는 말이 맞네요..
벌써~~ 조금 있으면 시집보낼날이 오구요~~
내일부턴 시집 갑니다.
우선은 가격이랑
전문가들에게 품질인정 받기 위하여
3일 정도 경매시장으로 보낸후
직거래 들어 갈거랍니다.
오이도잘자라지만 강아지가 무섭네요 ㅎ
호랑이같아요
ㅋㅋ 저는 귀여운데요.
첫째 말귀를 정말 잘 알아 들어요.
필경은
나도 한입 베어물고 시원함 맛보려
내일 10개짜리 한봉지 구입하러
슈퍼로 나가봐야겠네요
두어개는 날로 먹고
남은건 아작 아작 깎두기좀 만들렵니다 ...^^
맛난오이들 만나셨나요?
지금 나오는 오이들은 대부분이
온실속에서 온풍기 바람 맞고 자란 오이들 이지요.
봉황네 오이들은 강추취도 꿋꿋하게 견디고
자란 오이들 이라 단단하고 김치를 담아도
저장성이 좋탑니다..
그래서 크는 속도도 천천이
정말 슬로우 푸드랍니다,ㅎㅎ
예쁘게 자랐네요~
오이 자라는 걸 보시면
참 뿌듯하시겠어요 ^^
ㅎㅎ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오이들 보면서
오이맘도 나날이 행복 하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2월의 마지막 오늘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조금 추운 날씨지만 곧 3월(봄)이 우리 곁으로 조금씩 다가오고 있네요
꽃샘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감사합니다.
구름아님 봉황네에서도
편히 쉬어 가세요.
뜨거운 사랑은 아니라도
아내가 끓이고 있는 된장찌개 냄새를 좋아하고
간혹 그릇이 달그락거리는
소리도 아름답게 들리는 삶은 어떨까요.

간혹 다투기도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마주 앉아
서로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함께 있는
자체를 감사하는 삶은 어떨까요.

꽃샘추위를 하는듯 강한바람에
눈발도 내리고있네요

내일은 3월 첫날이면서
3.1절 기념일 이네요
태극기라도 한번 달아 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저도 내일은 독립기념관으로
가서 우리 열사님들 한번더 생각 해보려 합니다.
봉황님 안녕 하셨어요.
내가 어렵고 힘들때 우리님들의 정겨운
미소와 따뜻한 한마디는어려운 나에게
힘이되어 나를 일으킵니다.
봉황님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남은 저녁
마음이 따뜻하고 향기로운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공감 내려 놓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저도 오늘 개똥벌레님 덕분에
힘이 났답니다.
감사 합니다.
오잉
그렇게 속도가 빠르군요
겨울 잘보내셨어요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잘보내고 있어요.
타이거정님도 잘지내시죠?
아마도 4월엔 거창에 함 갈듯 싶습니다.
신선한 오이 맛에 상큼함이 전해지는걸요.
이렇게 쑥쑥 자라니 행복함에 취해봅니다.

예전
20대때 우리집 서귀포 과수원 둘래에 심어진 오이가 생각납니다.
이른 아침 이슬을 머금은 오이 그맛은 잊을수가 없어요.
문득 생각이 납니다.
아~~
서귀포가 고향이시군요.
그럼요.
저도 오이농사를 짓고 있지만
예전 시골 텃밭에사 쌉쌀하게 먹던 오이가 그립답니다.
안녕하세요.~♣
봄을 기다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사르르 녹이는 따스한 봄소식처럼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정말 봄인듯 따뜻했어요.
반팔입고 다닐정도로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