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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지 에 할머니가 해주던 그맛 따라 직접 해본 50인분 팥죽 만들기 | 봉황의소박한밥상
봉황52 2016.12.22 00:23
포근한 겨울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감사 합니다.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날씨가 포근하니 비가오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내일 부터는 조금 춥다네요.
건강 조심 하세요.
진짜 옛맛이나는 팥죽끓인는모습입니다.
보기만해도 맛있을것같구요. 큰손봉황님의 넉넉한음식장만에도 보는마음이 흐뭇해집니다.

어르신들도 모두
맛있다고들 그러 셨어요.
젊은사람이 어찌 이리 끌여느냐는 칭찬까지요,ㅎㅎ
감사 합니다.
제비꽃님~~`
와~~팥죽 진짜 먹음직 스럽네요..
우린 올 해 팥죽을 못먹었네요~~
동네 사람들이 모여야 하는데 몇분 안되고 할 사람도 없어서~~
에~고 눈으로 구경만 하고 갑니다~~
그러고 보면
저희동네는 참 어르신들도 많고
젊은 사람도 많은듯 싶어요.
그래서 때론 머리도 아프답니다.
참 좋은일 하고 지내심니다!
힘은 들지만 뿌듯하시고 행복하시지요.
팥죽도 이렇게 많이   끓러야 재맛이 나는것 같아요
맛스러워 보입니다.

많이 끌이니 무엇이든 맛나더라구요.
동태찌게도 집에서 끌이는 것보다
마을 회관서 끌이면
훨씬 맛있어요.
큰손 마님 팥죽 먹고 싶어요
올해는 못먹고 지나갔답니다

성탄절 거리에 축복이 넘치어야 하는데
시골이라서 조용합니다

가랑 눈이 오시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ㅋㅋ 내년엔 함 끌여 드릴까요,
봉황농장에서 함 팥죽 파티 해볼까요/ㅎㅎ
동짓날 팥죽도 끓이시고 동네 어르신들께 봉사..
사랑의 쌀 기탁도 하시고..넘 아름다움의 실천 입니다.
금년 한해도 이제 서서히 저믈어 갑니다..
한해동안 수고하신 봉황오이님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성탄절과 세밑..연말연시 보람되고 즐겁게
가족과 함께 하시기바랍니다.^^*

시국,,국정이 조금 잔잔해 졌나요..모두잊으시고..
금년 한해 동안도 산마조아 말아톤을 잊지않으시고
sns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해 주신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더욱 봉황오이 농장의 발전을 기원드리며..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변함없으신 불로그 소통을
기대하면서 주말 즐거움 가득한 일상 되세요^^
봉황오이님!~~감사합니다.^^~
농사 지으것이 있으니
여기 저기 인심 쓰게 되네요.
그덕인지 다행히
올해 농사 지는 쌀은 어느 공장에서
다 구매 해준다는 연락이 와서
남편한테 칭찬 들었어요.
저희집 쌀농사도 다른집보단 많은편 이었거든요,ㅎㅎ
군침이저절로
맛있것다 ^^
메리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 마스
아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축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서울이라 동지에 팥죽은 먹어 보지 못했지만 동치미가 댕깁니다.
언제 먹어 봤는지,,, ㅉㅉㅉ.
ㅋㅋ 동치미도 정말 맛있었어요.
저 다음주 아니 새해에 첫주에
서울 갈듯 해요,
그때 함 뵈요.
좋지요.
연락주세요. 번호는 페북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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