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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건!!!!!!! | 봉황52 사랑방
봉황52 2017.05.31 04:52
이런 일을 두고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하나 봅니다
하나님 부처님 봉황 농장 신들이 보살펴주심입니다

빠른쾌유   하시고
봉황님이 두분 몫 하시느라 더 바쁘시겠네요

힘내세요
~~~~~~~
정말 다행입니다
혼자서 두사람 몫을 하려니 바쁘시기야 하셨겠지만
그 정도로 경미하게 다치신 것 정말 천운입니다
늘 건강 지키시고 조심하십시오
저희 이모부님도 콩밭옆에 그닥 높지않은 절벽에서 기계가 굴러
목뼈가 부러져서 거의 죽음까지 다다르셨는데 치료를 잘하셔서
다 나으시긴 했지만 일은 못하시는 상태라서 이모님이 일을 다 하셔요
그렇다보니 정말 힘드시더라고요.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맘으로 열심히 사시는 모습입니다
다행 입니다
건승 하시길요
옆지기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하늘이 돕는군요.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대단한 친구님!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ㅠ
저도 하늘이 도왔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이고 천만 다행입니다.
빨리 농장으로 귀가를 하시길 바래요.
에고, 큰 사고를 당하셨군요.
불행 중 다해이네요.
빨리 퇴원하시고 농장도 잘 가꾸셔야지요.
멋진 농장 모습 잘 보고 갑니다.
한달여만에 농사일 다시 시작 하였어요.
이젠 갈비뼈도 아프다 소리 덜 하는걸 보면
많이 좋아진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다행입니다.
조심, 또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감사 합니다.
아...
그런일이...
무사...축하해요
이 고비를 지나면...
분명 좋은일이 올겁니다
화이팅...
네 덕분에 많이 완쾌되어 씩씩 하게
농사일 잘하고 있어요.
감사 합니다.
산다는것은 하늘의 운명인것 같아요~~
농촌에선 농기계사고 항상 위험을 도사리고 있지요~
엎어진 트랙터를 보니 2011년 우리남편도 트랙터사고로
갈비뼈가 다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답니다~
다행히 머리는 다치지않아서 천만다행으로 생각하고 트랙터는
완전망가져 고물처리되었지만 사람이 크게 안다친것만으로
신에게 감사했죠~~ 늘 조심 또 조심 하면서 사는것이 농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바램이죠~~
모두가 염려 해주셔서 지금은 거의 완쾌 되었어요.
깜짝놀랐어요
다행입니다
그정도니니요 정말하나님이도우셨어요
몸조리잘하시고요 건강하게퇴원하셨으면좋아요 ^^
지금은 많이 좋아 졌어요.
예전 만큼은 아니 어도 농사일도 잘하구~~
많은분들의 염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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