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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 계란 사태를 보면서~우리 꼬꼬들이 낳은 계란은 괜찮겠지!!! | 봉황의소박한밥상
봉황52 2017.08.20 23:25
명품집에서 기르던 검은 오골계

농촌 바람 잘날 없군요
에구
양계장 하시는 분들 울상 이더라구요.
참으로 안타까워요.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뭐 하기사 어느시절 한때는
새마을운동의 한 상징이던
초가집 지붕개량용 골판재
즉 슬레이트지붕재 짤라서
고기 구어먹으며 좋다했쥬.
뒤늦게 빌암1급 물질 판명. 우웩~@@

꼬꼬영계들도 단순한 닭대가리만은 아닌
자유로운 영혼임을 만천하 상기시켜준꼴
봉황농장 꼬순이들은 정말 맘편하겠다요!!
구구절절 오로신 말씀에 공감 하면서
우리 꼬꼬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가족 이랍니다.
공감합니다
발전하는 과정이라 봅니다
후라이....보니
침이꿀꺽...
우리 농민들 화이팅...
계란이 참 고소해요.
감사 합니다.
청산님~~
그러게말입니다.
닭장안에서 평생 알만 낳느라고 고생하는 닭들에게는 진디기 약을 뿌려야 하고 그 약이 결국 알에도 들어가고.

호주도 요새 케이지 달걀보다 후리 에그라고 해서 방목해서 키우는 닭이 낳은 알을 많이 팔고 있어요.
가격은 케이지 알보다 거의 2배 비싸지만 사람들이 많이 사먹지요.
그리고 호주는 케이지 알도 검사를 철처하게 해서 이민 30년 동안 이런 뉴스를 호주에서는 본적도 없습니다.

봉황52님. 친구신청 다시 하고 갑니다.
제가 블로그를 다시 개설했어요. 옛날 블로그 로그인을 못해서요.

다음달에 환갑여행 갑니다. 세월 많이 흘럿네요. 2011년에 만났는데 벌써 6년이 흘렀어요.

물난리 나셨다면서 오이밭은 회복이 되셨는지요.
반갑습니다.
벌써 환갑~~
젊은 언니 십니다.ㅎㅎ
네 저도 네이버에서 포스트로 주로 사용 하고 있어요.
이렇게 다시 뵈어 정말 반갑고 가끔식 인사 나누어요.
인간의 욕심에 애꿎은 닭들이 고생입니다.
창살에 가두고 키우는걸 우리 모두 알면서 누가 그들을 나무랄 수 있는지 묻고 싶어요.
그들은 생업이거늘,
맞아요.
닭도 개도 고양이도 소도 모두 자유롭게 살아야 되는데
케이지에서 사육 하는걸 보면 많이 안타까워요.
그런 반면 우리 꼬꼬와 냥이들은 참 행복 하다 생각 할겁니다.ㅎㅎ
진즉에 먹어 봤지만 비린내 없는 봉황오이님..
꼬꼬들..꼬꼬~~옥.ㅋ~
고소함이 넘 넘치는 맛있는 달걀 입니다.ㅎㅎ~
봉황네 꼬꼬알 먹어본 사람들은
잊지 못한 다죠.
요즘은 아주 귀하게 잘 먹고 있답니다,ㅎㅎ
건강함이 묻어있는 생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농장과 예쁜 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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